<6.3 지방선거> 신영재 홍천군수 예비후보, 민생과 지역경제에 총력
- 21일, 홍천 5일장·민주평통 교육·청년 스마트팜 잇따라 방문하며 소통 행보
- “시장 상인의 웃음이 홍천의 자부심...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
- “검증된 1조 원 살림꾼으로서 중단 없는 홍천 발전 완수하겠다” 포부 밝혀
신영재 홍천군수 예비후보가 21일, 이른 아침부터 홍천 민속 5일장을 시작으로 지역 내 주요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발전의 의지를 다졌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장날을 맞아 활기를 띤 홍천 민속 5일장을 방문해 상인 및 군민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으며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 시장 곳곳을 누비며 장바구니 물가를 살핀 신 예비후보는 “전통시장은 홍천 경제의 심장이자 우리 군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소중한 터전”이라며, “민선 8기에서 다져온 경제적 기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경기 부양책을 통해 지역 상권에 더 큰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약속했다.
오후 2시에는 홍천읍 K-컨벤션에서 열린 ‘홍천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주최 평화통일 시민교육’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 예비후보는 “수도권 광역철도 시대가 열리면 홍천은 안보와 경제가 융합된 ‘영서권의 핵심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수도권과 상생하는 ‘미래형 융합도시’를 조성해 홍천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영귀미면에 위치한 ‘홍천청년스타트팜’ 을 찾은 신 예비후보는 청년 농업인들의 열정을 격려하며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그는 “농업은 홍천의 뿌리이자 미래 먹거리”라고 강조하며, “홍천형 농업기계·농자재 산업 육성을 통해 청년들이 고된 노동 대신 스마트한 기술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반드시 완성하겠다” 고 설명했다.
또한 도심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해서는 “보여주기식 사업이 아닌, 군민의 자산 가치를 존중하고 생활의 편의를 더하는 실질적인 공간 혁신이 필요하다” 며, “미니 뉴타운 조성과 노후 도심 정비를 통해 홍천의 격(格)을 높이고, 누구나 자부심을 느끼며 살 수 있는 명품 주거 단지를 구축하겠다” 는 포부를 덧붙였다.
현장에서 군민들을 만난 신 예비후보는 “민선 8기 4년 동안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고 광역철도 예타 통과라는 기적을 일궈낼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군민 여러분과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며, “1조 원의 살림을 운영해본 검증된 행정력으로 홍천의 100년 미래 설계를 중단 없이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영재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민생 현장 곳곳을 찾아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변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