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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낭만도시 춘천뉴스</title>
<link>http://bomnews.net</link>
<description>낭만도시 춘천시 내외의 생활뉴스,문화,교육,예술,안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in강원] 서울 잠수교 ‘뚜벅뚜벅축제’에 강원 "호수문화관광권" 홍보에 나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강원관광재단, 도내 5개 시군 공동 ‘호수문화관광권’ 홍보부스 운영 </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관광재단이 오는 9월 20일(일) 서울 잠수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서 호수문화관광자원을 공유하는 도내 5개 시군(춘천시, 홍천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과 함께 2026년 호수문화관광권 ｢오호락｣ 홍보부스 2회차를 운영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오호락｣은 춘천·홍천·화천·양구·인제 등 호수문화관광권 5개 시군이 지닌 다채로운 여행의 즐거움(樂)을 담은 공동 관광브랜드로 이번 홍보부스에서 강원의 호수와 자연을 비롯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먹거리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서울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강원 호수문화관광의 매력을 알리게 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야외 축제로, 지난해 기준 축제 기간 중 10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이 찾는 만큼 강원 관광을 수도권과 외래 관광객에게 효과적인 홍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강원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2회차 홍보부스는 지난 8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한 1회차에 이은 공동 홍보마케팅이다. 1회차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호수문화관광권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2회차는 대규모 야외 축제 현장에서 일반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등 폭넓은 방문객을 직접 만나 강원 호수문화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현장형 체험과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span></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재단은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5개 시군의 호수와 자연, 지역문화 등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공동으로 홍보하여 수도권 방문객의 강원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당일 관광을 넘어 숙박과 체험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수요의 확대를 도모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호수문화관광권 공동 홍보마케팅은 2023년부터 5개 시군과 재단이 함께 추진해 온 사업으로, 호수관광을 기반으로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공동 관광상품 브랜드 개발과 홍보를 지속해 왔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류성목</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08:41: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사이드강원] 강원경제진흥원, 인력양성사업 통합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inside_g&amp;wr_id=1279</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77aaa29f7b6ec7e0e72b9f18c4f16886_1789543470_6842.jpg" title="77aaa29f7b6ec7e0e72b9f18c4f16886_1789543470_6842.jpg" alt="77aaa29f7b6ec7e0e72b9f18c4f16886_1789543470_6842.jpg" /><br style="clear:both;" /> </p><p><span style="font-size:12pt;"><b>- 인재를 잇다, 강원을 키우다 </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강원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 산업·기업의 수요에 기반한 인력양성사업을 활성화하고, 도내 인력양성 관계자 간 정보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 </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2026 강원 인력양성사업</span><span style="font-size:14pt;"> 통합설명회를 9월 16일 원주 씨티호텔에서 개최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강</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원특별자치도, 강원경제진흥원, 강원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설명회에 </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대학, 산업협회, 인력양성 훈련기관 등이 참여 했다.</span></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날 행사에 ▲인력양성사업 협력 포상(3개 기관) ▲ 인력양성사업 설명 ▲강원지역 인력·훈련수급조사 결과 ▲우수사례 공유이며, 교류의 장을 통해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지역 인력양성사업의 우수사례 발굴 및 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된 시상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 ▲상지대학교 평생교육원 ▲이노비즈협회 강원지회가 선정되었으며, 산업·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해 청년 인재 양성과 기업 인력난 완화 성과를 공유해 관심을 모았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박동언 강원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산업환경의 빠른 변화로 지역의 인력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시에 인력양성으로 연결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력의 장을 통해 유연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인력양성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서동면 도경제진흥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 성장전략과 발맞추어 지역 기업의 성장동력인 인재 양성을 위해 강원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강원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지역 산업계의 인력·수요 조사를 반영한 인력양성 계획수립, 인력양성 사업추진, 고용 거버넌스 운영, 정부 일자리사업 공모·추진 등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에 설치·운영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16 Sep 2026 16:29:39 +0900</dc:date>
	</item>
	<item>
	<title>[시민의  눈] 인도에 떨어진 날카로운 철판..하마터면 인명피해 날뻔해 아찔</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city&amp;wr_id=6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45968017c55bfe8935b7c1e990e3fcf5_1789538461_8878.jpeg" title="45968017c55bfe8935b7c1e990e3fcf5_1789538461_8878.jpeg" alt="45968017c55bfe8935b7c1e990e3fcf5_1789538461_8878.jpeg" /><br style="clear:both;"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45968017c55bfe8935b7c1e990e3fcf5_1789538481_9048.jpeg" title="45968017c55bfe8935b7c1e990e3fcf5_1789538481_9048.jpeg" alt="45968017c55bfe8935b7c1e990e3fcf5_1789538481_9048.jpe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14pt;">﻿</span></p><p><span style="font-size:14pt;"><span style="font-size:12pt;"><b>△ 전봇대에서 인도로 떨어진 끝이 뾰족하고 날카로운 철판</b></span> </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춘천 삼천동 레이크시티 아이파크 아파트 앞 인도에 날카로운 철판이 떨어져 자칫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뻔했다.</span> </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해당 철판은 전봇대에 고정된 것이 고정을 제대로 안해 떨어진 것으로 보이며 이곳을 지나는 행인의 머리 위로 떨어질 수도 있었던 만큼 설치 업체와 작업자에 대한 주의 조치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해당 기관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    </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16 Sep 2026 15:11:19 +0900</dc:date>
	</item>
	<item>
	<title>[in강원] 평창군, 안정적 정착 돕는 ‘귀농귀촌 학교 2기’ 본격 운영</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4</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평창군이 지역 정착을 희망하는 전입 예정자와 귀농·귀촌인, 재촌 비농인을 대상으로 하는 ‘평창군 귀농귀촌 학교 2기’ 교육과정을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운영에 들어갔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2기는 지난 8월 28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9월 9일까지 관외 7명과 관내 8명 등 총 15명이 신청했으며 </span><span style="font-size:14pt;">평창군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선도농가 우수사레 탐방, 지역 문화 탐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참가자들은 현장 중심의 학습과 지역사회 교류를 통해 평창군에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기회를 얻게 되며 </span><span style="font-size:14pt;">평창군 전입 희망자, 평창군 내 5년 이내 귀농·귀촌인, 재촌 비농인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할 의지가 있는 주민으로 구성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군 지영진 농정과장은 “이번 귀농귀촌 학교를 통해 참가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평창군의 귀농·귀촌 활성화를 이끌겠다”라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안용현</span></p><p><br /></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16 Sep 2026 14:55:05 +0900</dc:date>
	</item>
	<item>
	<title>[춘천권역]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본경기 막올라</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268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45968017c55bfe8935b7c1e990e3fcf5_1789537328_7137.jpg" title="45968017c55bfe8935b7c1e990e3fcf5_1789537328_7137.jpg" alt="45968017c55bfe8935b7c1e990e3fcf5_1789537328_7137.jpg" /><br style="clear:both;" /></span><span style="font-size:14pt;">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본경기가 16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시작됐다. 세계 각국 선수들은 정교한 동작과 절도 있는 품새를 선보이며 세계 정상의 자리를 향한 닷새간의 경쟁에 돌입했다.</span><span style="font-size:14pt;"></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대회 첫날인 16일 공인품새 남녀 개인전과 복식·단체전, 자유품새 남자 개인전 등이 펼쳐졌다. 세계 각국 선수들은 정교한 동작과 절도 있는 품새를 선보이며 세계 정상의 자리를 놓고 기량을 겨루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류성목</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16 Sep 2026 14:43:09 +0900</dc:date>
	</item>
	<item>
	<title>[모집] 고속도로장학재단,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 모집</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startups&amp;wr_id=34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가구당 지원 자녀 수 제한 폐지</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 자녀 대상…9.14(월)부터 10.11일(일)까지 접수</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국도로공사(사장 유정훈)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 공동으로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9월 14일(월)부터 10월 11일(일)까지 ‘2026년 고속도로 장학생’을 모집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올해는 정부의 ‘저출산 극복’ 정책 기조에 적극 동참해 선발 기준을 대폭 개선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기존에는 지원 대상을 '1가구당 최대 2자녀'로 제한했으나 이를 폐지하여,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다자녀 가구는 인원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지원 확대 조치를 통해 불의의 고속도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신청 자격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또는 건설·유지관리 업무 수행 중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자의 자녀, 또는 해당 사고로 중증장애 판정을 받은 본인 및 자녀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 선발 인원은 300명 내외로,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대상자의 학령과 소득 수준에 따라 2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신청은 고속도로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서류를 확인한 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의를 거쳐 11월 중 최종 장학생을 선발하며, 장학금은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996년 설립 이후 총 8,236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 등 약 150억원을 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고속도로장학재단 장학사업은 한국도로공사의 본업(業)과 연계되어, 사고 피해 가정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장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16 Sep 2026 14:22:21 +0900</dc:date>
	</item>
	<item>
	<title>[교육청/학교] 강원대학교  「2026학년도 백령대동제 ‘Twilight’」 개막</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education&amp;wr_id=67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c024dfa19971ea0b459f4b6c70a36444_1789517210_7568.jpg" title="c024dfa19971ea0b459f4b6c70a36444_1789517210_7568.jpg" alt="c024dfa19971ea0b459f4b6c70a36444_1789517210_7568.jpg" /><br style="clear:both;" /> </b></span></p><p><b style="font-size:12pt;">- 9월 17일까지 춘천캠퍼스 일원서 ‘경계에서 황혼으로, 순간에서 영원으로’ 슬로건</b></p><p><span style="font-size:12pt;"><b>- 재학생 공연·초청 아티스트·체험부스·ESG 자원순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배리어프리존 규모 확대·재학생존 운영 강화 … 누구나 함께 즐기는 축제환경 마련</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대학교가 9월 15일(화) 춘천캠퍼스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2026학년도 백령대동제 ‘Twilight’」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 백령대동제는 ‘경계에서 황혼으로, 순간에서 영원으로’를 슬로건으로, 상반기 축제 「The Edge」의 세계관을 ‘Twilight’으로 확장해 축제의 연속성을 이어가며, 낮과 밤의 경계에 찾아오는 황혼의 순간을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으로 재해석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축제는 14일(월) 전야제를 시작으로 17일(목)까지 대운동장과 함인섭광장, 미래광장, 60주년기념관 등 춘천캠퍼스 일원에서 진행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날 개막식에서는 개막 선언과 백령응원단 축하공연에 이어 재학생 밴드 공연 ‘황혼의 울림: 선율의 순간’과 초청 아티스트 공연 등이 펼쳐진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16일(수)에는 정재연 총장과 유기억 춘천캠퍼스총장이 재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정재연 총장은 학생들과 포즈 챌린지와 이어말하기, 만보기 챌린지 등에 함께 참여하며, 이어 재학생 댄스 공연 ‘황혼의 울림: 전율의 순간’과 초청 아티스트 공연이 진행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마지막 날인 17일(목)에는 재학생 가요제 ‘황혼의 울림: 운율의 순간’을 비롯해 교학처장과 사무국장이 학생들의 연애 고민과 사연을 함께 나누는 ‘내 연애 F인가요?: 연애 학점 A+ 받기’, 폐막식과 초청 아티스트 공연이 이어진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축제 기간 대운동장과 함인섭광장에서는 학생 개인과 자치기구, 교내외 기관·기업 등이 참여하는 88개 부스가 운영되며, ▲스탬프 투어 ▲‘황혼 룰렛&amp;럭키드로우’ ▲부스 현장투표 ▲플레이리스트 신청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소원 키링을 만드는 ‘소망의 조각: 위시포켓’ ▲상반기 ‘느린 우체통’과 연계한 ‘기록의 조각: 엽서길’ ▲미니 컬링게임 ‘도전의 조각: 황혼 컬링’ ▲백령대동제 MD 판매·배포 등 축제 콘셉트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강원대학교는 올해 백령대동제에서 배리어프리존의 위치를 조정하고 규모를 확대했으며, 재학생존 운영도 강화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장애학생과 이동이 불편한 학생은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신청을 통해 배리어프리존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 신청은 관련 확인 절차를 거쳐 잔여 좌석 범위에서 운영한다. 재학생은 모바일 학생증(QR) 확인 후 재학생존에 입장할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축제 기간 춘천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페트병과 병뚜껑 등 재활용품을 수거·기부하고, 행사 종료 후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도 학교 명의로 기부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푸드트럭존과 주점은 미래광장, 함인섭광장, 60주년기념관 일대에서 운영되며, 포토존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대학교는 축제 기간 비상대책위원회 집행위원회와 축제기획단, 제127학군단, 춘천경찰서 중부지구대가 참여하는 야간 안전순찰을 실시하고, 교직원 안전지도반 운영과 교통통제, 무대 주변 안전펜스 설치, 구급차 상시 대기, 행사보험 가입 등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류성목</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16 Sep 2026 09:06:22 +0900</dc:date>
	</item>
	<item>
	<title>[교육청/학교]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 제2기 〈Culture&amp;Writer’s School〉 1강 개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education&amp;wr_id=67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c024dfa19971ea0b459f4b6c70a36444_1789516323_6259.jpg" title="c024dfa19971ea0b459f4b6c70a36444_1789516323_6259.jpg" alt="c024dfa19971ea0b459f4b6c70a36444_1789516323_6259.jpg" /><br style="clear:both;" /> </p><p><br /></p><p><span style="font-size:12pt;"><b>- 송호근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장, ‘세상 읽기와 글쓰기’ 주제로 16일(수) 오후 7시부터 강연</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도헌학술원이 9월 16일(수) 오후 7시부터 학내 산학협력관 22307호에서  제2기 〈Culture&amp;Writer’s School〉을 개최한다. 이번 주제는 ‘칼럼과 수필학교: 다섯 가지 감각으로 담아낸 세상의 풍경’으로 송호근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장이 첫 강연을 맡았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송호근 도헌학술원장은 ‘세상 읽기와 글쓰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송 원장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외에 미국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 방문교수, 캘리포니아주립대 샌디에이고 캠퍼스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2022년 10월부터는 한림대 도헌학술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21세기 한국 지성의 몰락: 미네르바 부엉이는 날지 않는다』, 『그들은 소리 내 울지 않는다』, 『상상력의 불꽃』 등이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제2기 〈Culture&amp;Writer’s School〉에는 송호근 원장에 이어 김희원 기자(한국일보 뉴스스탠다드 실장), 노승욱 교수(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 교수·한림대학교 춘천학연구소장), 고규홍 교수(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겸임교수·(재)천리포수목원 이사), 김경희 교수(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가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수강생은 강좌를 통해 직접 칼럼과 수필을 작성하고 한림대학교 글쓰기 교수진의 피드백과 일대일 첨삭 지도를 받을 수 있다. 4회 이상 출석한 수강생은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고, 공동 문집을 발간할 경우 3회 이상 출석한 수강생에게는 공저자로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송호근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장은 “〈Culture&amp;Writer’s School〉은 〈시민지성 한림연단〉, 〈도헌포럼〉을 통해 수준 높은 강의와 공론장 형성을 도모해 온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이 새롭게 준비한 시민참여형 강좌”라며 “춘천 시민과 학생들이 칼럼과 수필 쓰기를 연습함으로써 세상을 읽는 눈이 한층 더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Culture&amp;Writer’s School〉은 춘천 시민과 대학생들이 전문가의 강연을 들으며 인문학적 교양을 넓히고, 칼럼과 수필 등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각자의 성찰을 나누고 창작의 기쁨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이 새롭게 마련한 강좌이다. 앞서 제1기 〈Culture&amp;Writer’s School〉은 2025년 ‘글로 짓는 인생 밥상: 다섯 가지 맛으로 표현한 나의 삶, 우리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류성목</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16 Sep 2026 08:54:06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설] 춘천시민의 뜻을 저버린 김지숙 춘천시의원, 양심 있다면 사퇴로 보답해야</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column&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2965ccc1dba7d5fc0f5907b6c0be4970_1789485090_9042.jpeg" title="2965ccc1dba7d5fc0f5907b6c0be4970_1789485090_9042.jpeg" alt="2965ccc1dba7d5fc0f5907b6c0be4970_1789485090_9042.jpe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18.6667px;"> </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b>△ 춘천시의회(춘천뉴스DB)</b> </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춘천시민을 대신해 열심히 일하라고 뽑아준 춘천시 의회 김지숙 의원은 양심이 있으면 즉각 자진 사퇴를 해서 상처를 받고 분노하는 춘천시민에 대한 배신감을 조금이라고 덜어내야 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8.6667px;">겉과 속이 다르고 시민들 위에서 온갖 갑질과 함께 군림하려는 자는 더 이상 춘천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의 자격이 없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이번에 발생한 음주 후 저지른 춘천시민에 대한 추악한 작태는 사과라는 단어를 빌려 잘못을 뉘우친다 해도 그 밑바탕에 깔려있는 본성은 바뀔 수 없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취중진담이란 말처럼 술에 취해서 자신의 본 마음을 여실히 드러낸 이번 만취 사건은 배은망덕하고 몰염치하게 선량한 시민의 뒤통수를 때린 격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선거철만 되면 시의원이란 자리에 오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마음에도 없는 미소와 친절이란 가면을 쓰고 유권자를 향해 방긋방긋 웃고 손을 흔들어 대면서 자신을 뽑아 달라고 애원하고 간청했던 올챙이적 시절의 모습은  기억이라도 하는지 궁금하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자신을 뽑아준 시민은 안중에도 없고 절대 권력자처럼 독재자 행세를 주저없이 해대며 본업에 충실한 선량한 춘천시민들 앞에서 보인 추악하고 철면피 같은 행동을 한 것 자체가 이미 춘천시민을 대표할 만한 의원의 기본 자격은 상실했고, 이러한 극악무도한 행위는 어떠한 변명과 사과로도 절대 용납할 수 없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춘천시민의 눈밖에 벗어난 김지숙 의원은 이제 더 이상 동료 시의원들의 보호막을 최대한 이용해 위기를 모면하려 하지 말고 당당히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춘천시의회 의원직을 던져 더 이상 역사와 춘천시민들 앞에서 더 부끄럽지 않도록 자진 사퇴의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춘천시의회 또한 이번 사건에 대해 춘천시민의 바람과 눈 높이에 맞춰 현 상황의 엄중함을 직시하고 자기들의 안위와 당리당략을 위한 제 식구 감싸거나 봐주기 식의 누를 재차 범하는 일이 없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b><br /></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시민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취재하는 춘천뉴스가 시민 여러분의 제보를 받습니다.</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 뉴스 사이트 및 제보<b>:</b> <a href="http://www.bomnews.net/" rel="nofollow">www.bomnews.net</a></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16 Sep 2026 00:40: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안전] 횡성군, 여름철 물놀이‘19년 연속 인명피해 제로’로 종료</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events&amp;wr_id=23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횡성군이 지난 6월 5일부터 9월 13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활동을 펼친 결과, 단 한건의 인명사고없이 ‘19년 연속 물놀이 인명 피해 제로’라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 대책 기간에는 때 이른 무더위와 폭염으로 인해 3만여 명에 달하는 피서객이 횡성의 하천과 계곡을 찾았으나,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덕분에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횡성군은 지난 2008년 이후 올해까지 19년 연속으로 ‘물놀이 사망사고 제로’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횡성군은 물놀이 방문객을 대상으로‘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운영하여 안전장비 착용을 유도하고, 방문객 스스로 물놀이 안전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 점이 사고 예방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횡성소방서, 횡성경찰서,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유관 기관과 민간단체가 상시 안전점검과 순찰을 실시하여 돌발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빈틈없는 입체적 안전망을 구축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장신상 횡성군수는 “19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물놀이 인명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해 준 수상안전 요원들과 유관기관, 그리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수칙을 지켜준 군민과 관광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을 펼쳐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관광도시 횡성’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span></p><div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송승현</span></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15 Sep 2026 15:07:23 +0900</dc:date>
	</item>
	<item>
	<title>[경기동부권역] 올 가을 단풍 구경은 물소리 들으려 양평으로 떠나보자!</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kywest&amp;wr_id=335</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1940_6487.jpg" title="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1940_6487.jpg" alt="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1940_6487.jpg" /><br style="clear:both;" /> </p><p><span style="font-size:12pt;"><b>- 용문산부터 물소리길·사나사·상원사까지… 걷고 머무는 가을 여행지</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가을이 깊어질수록 양평의 산과 길이 붉고 노랗게 물들기 시작한다. 수도권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도 산과 계곡, 숲길이 어우러진 양평은 가을철 단풍을 즐기기에 좋은 대표적인 관광지다. 특히 양평은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천천히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길과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단풍 명소까지 다양해 취향에 따라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b>▲ 양평 단풍의 대표 명소, 용문산과 용문산관광지</b></span></p><p><span style="font-size:14pt;">양평의 가을을 이야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용문산과 용문산관광지다. 용문산은 가을이면 산 전체가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며 양평을 대표하는 가을 풍경을 만들어낸다. 특히 용문산관광지는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중장년층까지 비교적 편안하게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단풍철이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용문산관광지 곳곳에서 만나는 가을 풍경과 함께 천년고찰 용문사로 이어지는 길은 양평의 가을을 대표하는 산책 코스로 꼽힌다. 단풍을 보기 위해 반드시 힘든 산행을 선택할 필요도 없다. 관광지 주변을 천천히 거닐며 가을의 색을 즐기고, 용문산의 깊은 숲과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을 여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여기에 가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먹거리다. 용문산관광지는 양평을 대표하는 축제인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며, 관광지내에는 산채비빔밥과 더덕구이 정식 등 산과 들에서 나는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점들이 자리하고 있다. 단풍길을 따라 가을 정취를 만끽한 뒤 든든한 한 끼를 맛 보는 것 또한 용문산에서 즐기는 가을 여행의 또 다른 매력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b>▲가볍게 걷는 가을, 물소리길</b></span></p><p><span style="font-size:14pt;">걷는 여행을 좋아한다면 물소리길도 빼놓을 수 없다. 물소리길은 양평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걸을 수 있는 대표적인 걷기 여행 코스다. 깊은 산행보다는 비교적 가볍게 걸으면서 강과 숲, 마을길이 만들어내는 양평만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가을에는 길 주변의 나무들이 하나둘 색을 바꾸면서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빠르게 이동하는 관광보다 천천히 걷고 주변 풍경을 바라보는 여행이 주목받는 요즘, 물소리길은 양평의 가을을 가장 편안하게 만나는 방법 가운데 하나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b>▲사나사에서 만나는 고즈넉한 가을</b></span></p><p><span style="font-size:14pt;">양평의 가을 풍경은 유명 관광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용천리의 사나사 역시 가을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단풍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산과 사찰, 계곡이 어우러진 풍경은 북적이는 관광지와는 또 다른 여유를 선사한다. 가을빛으로 물든 산길을 따라 사찰에 들어서면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양평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b>▲아는 사람만 찾는 숨은 단풍 명소, 상원사</b></span></p><p><span style="font-size:14pt;">조금 더 특별한 가을을 원한다면 상원사를 눈여겨볼 만하다. 용문산 깊은 곳에 자리한 상원사는 비교적 덜 알려진 숨은 명소로, 가을이 되면 주변 숲이 단풍으로 물들며 깊은 산중의 고즈넉한 가을 풍경을 만들어낸다. 많은 사람이 찾는 유명 관광지의 화려한 단풍과 달리 상원사의 단풍은 자연 그대로의 깊이와 고요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사진으로 남기는 단풍보다 천천히 걸으며 기억하는 단풍을 찾는 관광객에게 어울리는 장소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양평군은 가을 단풍철을 앞두고 주요 관광지와 걷기길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지 정비와 안전관리 준비에 나서고 있다.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용문산관광지는 화단 정비 등을 통해 관광지의 경관을 가꾸고, 주차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등 현장 대응체계를 마련해 관광객 맞이에 대비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관광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주차장과 관광지 주변 환경부터 세심하게 정비해 ‘찾기 좋은 양평’을 넘어 ‘다시 찾고 싶은 양평’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걷기 여행의 중심인 물소리길 역시 단풍철 방문객을 맞기 위한 사전 정비가 진행된다. 코스 주변 제초작업과 함께 훼손되거나 불편한 구간을 점검하고 코스를 보수하는 등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걸을 수 있도록 길 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단풍을 기다리는 양평, 관광객을 기다리는 사람들 가을은 양평의 자연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 가운데 하나다. 용문산의 웅장한 단풍부터 용문산관광지의 편안한 가을 산책, 물소리길을 따라 걷는 여유, 사나사의 고즈넉한 풍경, 그리고 상원사에서 만나는 숨은 단풍까지 양평의 가을은 한 곳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리고 그 가을을 기다리는 것은 관광객만이 아니다. 양평군 역시 단풍철을 앞두고 관광지의 환경을 정비하고, 걷기길을 손질하고, 주차와 안전관리를 준비하며 가을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단풍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관광객을 맞을 준비가 된 도시로. 올가을 양평은 자연이 만들어내는 가장 아름다운 풍경에 사람의 정성과 준비를 더해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번 가을, 멀리 떠나지 않고도 만날 수 있는 깊고 아름다운 단풍. 용문산에서 시작해 물소리길을 걷고, 사나사와 상원사의 고즈넉한 가을을 만나는 것. 올 가을은 양평에서 제대로 즐겨보자.</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박유신</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15 Sep 2026 15:02:14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컷뉴스] 2026 양양송이연어축제, 공식 캐릭터 4종 대공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onecut&amp;wr_id=249</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1413_3583.png" title="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1413_3583.png" alt="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1413_3583.png" /> </p><p><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1538_5821.png" title="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1538_5821.png" alt="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1538_5821.png" /><br style="clear:both;" /> </p><p><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0843_5983.png" title="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0843_5983.png" alt="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0843_5983.png" /> </p><p> </p><p><span style="font-size:12pt;"><b><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49992_357.png" title="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49992_357.png" alt="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49992_357.png" /><br style="clear:both;" /> </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1576_0555.png" title="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1576_0555.png" alt="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51576_0555.png" /><br style="clear:both;" /> </b></span></p><p><b style="font-size:12pt;">- ‘청정 자연이 차린 가장 깊은 식탁’이란 슬로건으로 </b></p><p><b style="font-size:12pt;">- 10월 16일~18일까지 양양 남대천에서 개최 </b></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양양군과 (재)양양문화재단이 오는 10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양양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양양송이연어축제’의 서사를 이끌어갈 공식 캐릭터 4종을 공개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 축제는 ‘청정자연이 차린 가장 깊은 식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특산물 소비를 넘어 양양의 산과 강이 빚어내는 생태 스토리를 선보인다. 이 중심에서 축제의 세계관을 이끌어갈 주역은 새롭게 개발된 캐릭터 ‘송송이’, ‘연동이’, ‘솔할배’, ‘대천어멈’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캐릭터 세계관의 핵심은 ‘산의 세계’와 ‘강의 세계’가 맺는 끈끈한 서사에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b>▲ 솔할배 &amp; 송송이 (산의 세계) </b>오랜 세월 양양의 숲을 지켜온 지혜로운 소나무 ‘솔할배’는 깊은 산속에서 맑은 이슬과 솔향기로 산의 정령인 송이버섯 ‘송송이’를 정성껏 길러낸 스승이자 할아버지 같은 존재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b>▲ 대천어멈 &amp; 연동이 (강의 세계)</b> 생명의 근원인 남대천의 넉넉하고 따뜻한 품을 상징하는 ‘대천어멈’은 거친 바다로 나아갔다가 험난한 여정을 뚫고 고향으로 회귀하는 연어 ‘연동이’를 가장 먼저 맞이해 안아주는 어머니의 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솔할배의 보살핌 속에 자라난 산의 정령 ‘송송이’와 대천어멈의 품으로 돌아온 강의 정령 ‘연동이’는 축제의 장인 남대천 둔치에서 운명적으로 조우하게 된다. 산과 강을 대표하는 이들의 만남은 양양의 산림 자원과 해양·내수면 자원의 화합을 의미하며, 이들이 함께 빚어낸 결과물이 바로 올해 축제의 주제인 ‘청정자연이 차린 가장 깊은 식탁’으로 완성된다는 스토리텔링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들 4종의 캐릭터는 단순한 마스코트를 넘어 축제장 곳곳에서 방문객의 몰입을 돕는 핵심 스토리텔러로 활약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은 ‘송이·연어 원정대’, ‘연어알 가챠’, ‘스탬프 투어’ 등 미션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캐릭터들이 제시하는 서사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아울러 레이어드 포토존 등 축제장 주요 공간 연출을 비롯해 각종 굿즈, 안내 사인물에도 산과 강이 만나는 캐릭터들의 서사가 폭넓게 적용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재)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새롭게 구축된 캐릭터들의 서사는 양양송이연어축제가 생태와 미식을 아우르는 문화 축제로 도약하는 매개체”라며, “솔할배와 대천어멈, 송송이와 연동이가 함께 차려낸 가장 깊고 풍성한 식탁에 많은 기대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주연</span></p><div><br /></div>
<div class="content_move">[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6-09-15 14:25:02 동해안권에서 이동 됨]</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15 Sep 2026 14:09:49 +0900</dc:date>
	</item>
	<item>
	<title>[교육청/학교] 강원 농업계고 학생,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6 FFK 대구대회) 참가</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education&amp;wr_id=67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img src="http://www.bomnews.net/data/editor/2609/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48061_799.jpg" title="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48061_799.jpg" alt="735db3d331e663e5b3af22839b7fdcfd_1789448061_799.jpg" /><br style="clear:both;" /> </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b></span><b style="font-size:12pt;">도내 농업계고 6교 65명 학생 참가… 차기(2027년) 개최지 강원 대회의 의지 다져 </b></p><p><span style="font-size:12pt;"><b>- 2027년 제56년차 대회, 원주(2013년) 이후 14년 만에 강원(홍천농고)서 개최 예정</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9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3일간 대구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6 FFK 대구대회)’에 도내 농업계고 학생 65명이 참가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FFK’는 한국영농학생연합회로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치적으로 조직해 영농 활동을 하고 농업 인력 양성과 농업교육 발전을 위한 단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교육부, 대구광역시교육청, (사)한국농업교육협회, FFK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대구광역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하라!’를 주제로 대구농업마이스터고에서 개최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축제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은 도내 농업계고 6교(홍천농업고, 강원생명과학고, 영서고, 강릉중앙고, 동광산업과학고, 주천고)에서 선발된 65명의 학생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에서 실력을 발휘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참가 분야는 △전공경진(6종목) △과제이수발표(4종목) △실무능력경진(7종목) △축제경진 등 총 18개 종목에 출전하며, 전국농업교사현장연구대회도 함께 진행되어 교원들의 연구 성과도 공유할 예정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교육부장관상 등이 수여되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강원인재원의 ‘특성화고 인재 후원 업무협약’에 따라 장학금도 지급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내년 2027년 제56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차기 개최지로 선정되어 홍천농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는 지난 2013년 원주 영서고등학교에서 제42년차 대회가 개최된 이후 14년 만에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다시 열리는 전국 단위 영농 축제로, 강원 선수단은 이번 대구대회 참가와 함께 차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및 사전 준비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류성목</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15 Sep 2026 13:53:55 +0900</dc:date>
	</item>
	<item>
	<title>[in강원] 춘천시, ‘2026 서면 호수별빛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나를 쉬게 하는 가장 느린 축제, 쉼을 경험하는 이틀’</b></span><span style="font-size:14pt;"></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춘천시가 의암호를 바라보며 가만히 쉬고,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천천히 걷는 ‘가장 느린 축제’인</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2026 서면 호수별빛 페스타’를</span><span style="font-size:14pt;"> . 19~20일까지 이틀간 서면 애니메이션박물관과 춘천문학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의 주제는 ‘나를 쉬게 하는 가장 느린 축제, 쉼을 경험하는 이틀’이다. 빠르게 보고 즐기는 축제에서 벗어나 의암호의 자연 속에서 잠시 멈추고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체류형 웰니스 축제로 마련했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장은 몸을 움직이며 활력을 채우는 ‘에너지존’과 자연 속에서 천천히 머무는 ‘슬로우존’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에너지존에서는 호수요가와 웰니스 체험, 호수마켓 등을 만나볼 수 있고 슬로우존에서는 호흡명상과 싱잉볼, 차와 향을 활용한 리추얼 클래스 등이 펼쳐진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의암호를 바라보며 즐기는 호수요가는 다양한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초급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싱잉볼은 깊은 진동과 울림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의 이완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차를 직접 우려 향과 맛에 집중하는 티 테라피와 춘천의 로컬 소재를 활용해 자신의 취향을 찾아보는 향 테라피도 마련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은 이곳에서 하나의 프로그램이다. 의암호를 바라보며 가만히 머무는 ‘물멍쉼터’에는 파라솔과 빈백을 놓고 ‘북라운지’에는 자연과 쉼을 주제로 한 책 50여 권을 비치한다. 헤드셋을 쓰고 자연의 소리와 힐링 사운드에 집중하는 ‘자연음 헤드셋’도 운영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조용한 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걷는 순간도 ‘웰니스’가 된다. 애니메이션박물관에서 춘천문학공원까지 이어지는 ‘슬슬슬 워크’는 자연해설과 함께 천천히 걷고 문학공원에서 잠시 머물다 돌아오는 산책 프로그램이다. 피크닉과 디톡스 워터 만들기, 버스킹 공연 등을 회차별로 연계해 서면과 의암호의 자연을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지역과 함께 만드는 호수마켓도 열린다. 서면 주민자치회와 연계한 서면 농부시장에는 지역 농가와 식문화 브랜드 등 12개 팀이 참여한다. 지시울양조장, 보라시골 등 지역 생산자와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10개 팀도 함께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와 함께 별빛 다이어리와 별빛 타로, 플라워 바디페인팅, 밀랍초 만들기, 사운드 마사지, 수면 향주머니 만들기, 서면 컬러링 엽서, 돌멩이 드로잉 등 10종의 웰니스 체험을 운영한다. 어린이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첫날인 19일 해가 지면 축제는 ‘별빛’으로 이어진다. 오후 5시 의암호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어쿠스틱 별빛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에는 ‘리틀 포레스트’를 야외에서 상영한다. 오후 8시에는 의암호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라이트쇼로 첫날을 마무리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일부 웰니스 프로그램은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한다.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에코백과 개인 요가매트, 요가양말, 생수, 행사장 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쿠폰 등 3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한 웰니스 패키지를 1만원에 200개 한정 판매한다. 패키지 구매자는 원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우선 신청할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의암호의 자연환경과 웰니스 콘텐츠, 서면의 로컬 자원을 연결하고 서면을 머물며 쉬어가는 체류형 관광지로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시 관계자는 “서면 호수별빛 페스타는 무엇을 많이 보고 즐기는 축제보다 의암호의 자연 속에서 잠시 멈추고 자신만의 속도로 쉬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요가와 명상부터 물멍과 산책, 지역 먹거리까지 서면에서 천천히 머물며 가을의 춘천을 온전히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div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div>
<div class="content_move">[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6-09-15 15:15:21 춘천권역에서 이동 됨]</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15 Sep 2026 13:42:31 +0900</dc:date>
	</item>
	<item>
	<title>[교육청/학교] 강원대학교, 「네팔 홍수 피해 지원 모금 캠페인」 진행</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education&amp;wr_id=67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9월 17일까지 백령대동제 현장모금 진행 … 교직원 대상 10월 보수 연계 자율모금 병행</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대학교가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주민들의 구호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네팔 홍수 피해 지원 모금 캠페인」을 추진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캠페인은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주민들에게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하고, 강원대학교에서 함께 생활하고 공부하는 네팔 출신 유학생과 외국인 구성원들의 고국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대학 공동체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모금은 춘천캠퍼스 백령대동제와 연계한 현장모금과 전체 캠퍼스 교직원이 참여하는 보수 연계 자율모금으로 나누어 진행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현장모금은 9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춘천캠퍼스 함인섭광장 백령대동제 행사장에서 진행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 등 축제 방문객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모금함과 지정 계좌를 통해 성금을 모금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모금 부스에서는 네팔 홍수 피해 상황과 캠페인 취지를 알리고, 피해 주민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 작성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의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아울러, 전체 캠퍼스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모금도 병행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참여 희망자의 사전 동의를 받아 10월 본봉의 0.4%를 1회 공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교직원은 별도로 안내되는 기간 내 원천징수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모금된 성금은 네팔 홍수 피해지역 지원 여부와 성금 관리의 투명성, 전달 결과 확인 가능성 등을 검토해 적십자 등 공신력 있는 구호기관을 통해 피해 주민들의 구호와 일상 회복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대동제 현장모금과 교직원 자율모금은 각각 구분해 관리하고, 캠페인 종료 후 전체 모금액과 성금 전달 결과를 대학 구성원에게 공개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김익현 강원대학교 KNU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장은 “강원대학교에는 네팔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고 있는 만큼, 그들의 고국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학 공동체가 함께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의 정성이 모여 홍수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대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재난 피해 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외국인 구성원과의 연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span></p><div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15 Sep 2026 13:23:03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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