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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잣고을시장 창업경제타운 개점

편집국장 0 2021.12.3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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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고을 전통시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평잣고을시장 창업경제타운이 12.29.(수)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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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준공된 잣고을시장 창업경제타운은 적극적인 정부 지원 사업 유치로 2017년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으로 선정되어 40억원을 확보했고 2018년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4억원 및 경기도 핵심도정가치실현 사업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아 도비를 포함한 특별조정교부금 86억원 등 총 137억여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5,43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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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한 시장활성화 용역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공설시장 관리와 상권활성화, 입점주 모집, 점포배치 방안 등을 검토하여 가평잣고을시장 창업경제타운 입점자를 7월과 8월 공개모집하여 현재 총 22개 점포가 입점하였다. 지난 11월 11일 개장한 ㈜이마트 노브랜드를 시작으로 12월 29일 22개 점포가 개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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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신바람 나는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지하 1층에는 57면의 현대식 주차장과, 지상 1층에는 소매점과 일반음식점 및 특산물 판매공간으로, 지상 2층에는 ㈜이마트 노브랜드, 카페, 상인회사무실, 지상 3층은 사무소, 공방 등이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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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앵커테넌트로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지역 아동들을 위한 어린이 도서관을 조성하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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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관계자는 “잣고을시장 창업경제타운은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된 만큼 군민들의 기대도 크다”며 “지역민의 쇼핑과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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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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