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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어린이가 안전한 삼척’투명우산 지원

편집국장 0 2021.03.13 08:34

- 2014년~2019년까지 관내 초등학생에게 투명우산 3,600개 지원
- 올해 ‘어린이가 안전한 삼척’ 문구가 새겨진 투명우산 500개 제작
- 투명우산 손잡이에 비상용 호루라기 및 이름표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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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우천시 빗길 위의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새내기 초등학생에게 ‘투명우산’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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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우산’은 비 오는 날에 운전자의 시야가 좁아지고 보행자의 주의력이 떨어져 학생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쉽기에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투명한 재질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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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투명우산’ 3,600개를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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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어린이가 안전한 삼척’ 문구가 새겨진 투명우산 500개를 제작해 3월말까지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투명우산 손잡이에 비상용 호루라기 및 이름표를 부착해 각종 위급상황을 주변에 알려 긴급 상황을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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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한 교통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항상 부모의 마음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안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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