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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동물병원 응급실 개소식 개최

편집국장 0 2022.07.0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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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일 주·야간 진료로 지역사회 반려동물 의료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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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은 7월 6일(수) 강원대학교 동물병원 1층에서 「강원대학교 동물병원 응급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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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동물병원 응급실은 춘천시 보조금을 지원받아, 강원대학교 동물병원 1층에 연면적 59.5㎡ 규모로, ▲응급진료실 ▲응급처치실 ▲중환자 관리를 위한 ICU(Intensive Care Unit, 집중치료실) ▲대형견 입원실 ▲영상촬영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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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응급실 개소에 따라, 강원대학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진료수의사 3명과 동물보건사 3명을 신규 채용하고, 지역사회에 반려동물 응급진료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1주일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7월 13일(수)부터 본격적인 응급실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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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원대학교 동물병원 응급실은 주간 진료시간 외에도 평일과 토요일은 오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365일 연중 운영되며, 지역사회 반려동물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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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배동 수의과대학장은 “이번 동물병원 응급실 설립을 통해 지역사회에 부족한 반려동물 응급의료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강원대학교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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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영 총장은 “동물병원 응급실 개소를 계기로 지역사회에는 양질의 반려동물 진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춘천지역의 반려동물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춘천시가 ‘반려동물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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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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