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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어린이보호구역 내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확충

편집국장 0 2022.03.24 19:39

가평군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들의 자발적 속도 감소 저감을 목적으로 과속방지용 전광판을 설치한다. 오는 6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16개교에 43개소 설치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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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 제정 이후 단속 및 처벌을 강화하고 법령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음에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의 위험율은 쉽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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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관련 법령 강화에 이어 단속과 엄격한 법 적용이외에도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과속방지용 전광판을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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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관내에는 35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이 지정·운영 중이다. 추가로 설악면 방일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하기 위해 이달 30일까지 의견수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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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관계기관과 사전협의 및 수요조사를 거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무인교통단속장비 등 교통안전 시설이 필요한 장소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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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방지턱, 미끄럼 방지포장, 보행자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한다. 이밖에 지역별 특성에 따라 필요한 시설을 보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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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등하굣길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개선·정비해 안전한 통학로를 만드는 데 유관기관과 함께 노력하고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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