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권역

속도를 낮추면 안전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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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청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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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한속도 준수 및 저속운전 유도, 교통안전사고 예방
- 출퇴근 시간대 지정체 해소 위해 신호체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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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 원주지역 도심부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낮추는 「안전속도 5030」 사업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맞춤형 교통 신호체계 개선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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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새로운 제도 도입에 따른 운전자 불편 및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변경되는 제한속도에 맞춰 신호체계를 정비하고 출퇴근 시간대 신호주기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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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7일부터 20일까지 신호 교차로를 대상으로 교통 여건을 반영해 신호 체계를 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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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퇴근 시간대 상습 지정체 구간인 북원로(우무개삼거리~단계사거리)의 경우 신호 현시를 변경(동시 신호→직좌 후 직진 등)해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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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무실~만종 간 서부순환도로의 개통에 앞서 시내 지역의 교통 여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기업도시에서 진입하는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시청로 및 만대로 등의 신호와 교통체계를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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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복 교통행정과장은 신호체계 개선 구간 운행 시 예측운전을 삼가고 차로와 신호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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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한​
 

[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0-10-09 13:42:27 인사이드강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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