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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 겨울철 감염병예방 위한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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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1월 7일 공근면 상동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2월 중순까지 관내 22개 경로당 70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예방을 위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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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내용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30초이상 올바른 손씻기△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대응요령 △매개체 감염병예방 친환경모기방제 요령 △결핵 예방을 위한 올바른 기침예절 지키기 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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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및 호흡기 감염병 등 유행하기 쉬운 감염병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각종 감염병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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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은 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호흡기로 감염되는 질환이므로 결핵예방과 전파방지를 위해 평소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기침 에티켓”을 알리고 더 나아가 타인을 위한 배려이므로 적극 실천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2주 이상의 기침, 발열, 체중감소 등과 같은 증상이 지속되면 반드시 보건소에 내소하여 결핵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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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향 보건소장은“비누를 사용한 손 씻기는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물로만 씻는 것보다 감염병의 70%이상 예방 가능하다며,
감염병 예방의 첫걸음인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개인위생을 철저히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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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도시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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