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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봄’의 전령 생강나무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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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교육·치유 자원 확보를 통한 만족도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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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이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 자원 확보를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생강나무 5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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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식재는 국립횡성숲체원의 산림교육 및 산림치유 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미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정부 국정과제 이행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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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하여 생강나무 500본을 숲체원 일원에 식재하고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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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생강나무는 알싸한 향기가 나는 것이 특징으로, 산림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 개발과 진행에 필요한 자원으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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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생강나무 식재를 통해 산림복지 인프라를 강화하고, 숲체원의 산림 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 기반을 강화하여 국민에게 다채로운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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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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