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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공적마스크 판매하는 1인약국 지원 나서

춘천뉴스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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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공적마스크 공급 5부제 시행에 따라 주민들의 마스크 구매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 하고 약국운영의 일손부족을 덜어주기 위해 현장에 인력지원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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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공적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 지난 10일부터 관내약국16개소의 마스크 판매현황을 조사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한 약국 5개소에 5명의 공무원을 지원하여 주민등록증 확인, 마스크 소분, DUR 시스템을 이용한 중복구매 조회․입력 등 판매 업무를 보조하며 공적마스크 5부제가 원활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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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으로 주민들이 장시간 줄서서 대기하는 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며, 아울러 모든 약국을 방문해 공적마스크 판매 애로사항을 듣고 5부제 구매에 익숙하지 않은 지역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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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월군은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는 상태이며, 관내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손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가정용락스를 활용한 자가소독 방법, 마스크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기, 외출 자제하기 등 예방수칙을 지키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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