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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시민 안전 위해 전통 5일장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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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직번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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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직번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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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되어 오는 8월 29일(토)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전통시장 5일장을 임시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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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 5일장이 열릴 경우 여러 지역의 불특정 다수인과 접촉이 불가피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이런 결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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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장 대상 5일장은 ▲삼척 5일장(매월2, 7일) ▲도계 5일장(매월4, 9일) ▲원덕 5일장(매월5, 10일) ▲근덕 5일장(매월1,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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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전통시장 인근에 현수막을 게시해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계도하는 한편, 전통 5일장 임시 휴장을 시민에게 알리고 5일장에 맞춰 외지에서 들어오는 노점상에 대한 단속도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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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인적·물적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코로나19 종식까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안향진 

[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0-09-23 03:13:22 인사이드강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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