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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시멘트 공장 반입 반대입장 밝혀

춘천뉴스 0 0 0

동해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생활폐기물 외부지역 위탁처리 및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가 확대됨으로 환경영향․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 불안 해소와 논란 사전 차단을 위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 공장 반입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에 2월 초 관내 시멘트 공장에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미반입 협조 공문을 발송했으며, 시멘트사도 합성수지 공급업체(50~60개 업체)에 공문을 시행,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반입되지 않토록 조치했다.


시 박화경 환경과장은 “생활폐기물 외부 유입 동향 상시 모니터링과 폐기물 반입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시와 시멘트사가 공동 대응해 시민의 건강보호와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안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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