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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와 함께한 "제 25회 강원도민의 날 행사" 뜨거운 열기속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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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홍자의 열창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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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희망이야기를 발표하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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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인사말- 올해가 강원도란 이름이 지어진지 624년이 되는 해!


제25회 강원도민의 날 행사가 8일 오전 11시 "어마이 덩실덩실 무용교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춘천시 미래컨벤션웨딩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한금석 강원도의회의장, 민병희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등을 비롯해  강원도민,자원봉사자,학생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행사는 영상물 시청, 생동감크루의 축하공연1부,강원희망이야기발표,선행도민 시상 및 명예도민증 수여와 축하공연 2부(옹알스,홍자)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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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행도민상 수상후 기념촬영


오늘 선행도민대상에는 친절봉사부문에 최정자씨,근검부문에 이병길씨,효행부문에 이정화씨,의행부문에 홍천다문화후원,애향부문에 류종국씨가 수상을 했고 명예도민증은 이종건씨,이종환씨,김중연씨,김준기씨에게 각각 수여를 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올해가 강원도라는 이름이 지어진지 꼭 624년이 되는 해라고 말하면서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가 항공과,항만 등 모든 교통 인프라가 큰 발전을 가져올 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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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도민증 수여 후 기념촬영

또 최근 무르익는 평화무드로 인해 강원도가 번영과 평화의 중심에 있으며  작은물고기가 큰용으로 변한다는 "어변성룡"의 말을 인용하면서 앞으로 강원도가 북강원도와 하나가 되면 우리 강원도가 발전의 중김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오늘 행사의 마무리는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미스트롯 홍자가 출현해 열창을 하며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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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강원도의 발전을 위한 파이팅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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