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추석연휴 기간 산불예방 위해 비상근무
춘천뉴스
0
0
0
09.23
▲ 춘천국유림관리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가 추석명절 기간(9.24.∼9.27.) 산불발생에 대비해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산불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추석명절 기간에는 성묘·벌초 등으로 산림을 찾는 국민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도 높아질 수 있어,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산불상황실을 중심으로 산불감시 및 상황관리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산불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투입이 가능하도록 비상대기를 실시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와 확산 방지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산불진화 장비로 고성능산불진화차 1대와 다목적산불진화차 3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시 가용 인력과 진화장비를 신속하게 투입해 초기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송명수 소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성묘나 벌초 등을 위해 산림을 찾는 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며, “산불발생 시 초기대응으로 신속히 진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류성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