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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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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본격적인 행락철인 여름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한 선제 예방 활동에 나섰다.

 

여름철 여행인구 증가와 폭염일수 증가로 계곡, 하천 등 물놀이 지역에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시는 물놀이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지정했다.

 

이 기간 동안 사북면 오탄리 등 10곳에 안전관리요원 12명이 고정으로 배치된다.

 

또 주말과 공휴일에는 공무원 2명이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14곳에 대한 순찰 활동에 나선다.

 

특히 행락객이 급증하는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는 안전사고 빈발지역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매일 안전 관리 순찰반 4인 2개

​

조를 편성해 순찰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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