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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시인 나태주, 5월 23일 춘천에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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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이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주제"를 가지고 춘천에서 강연을 연다.


춘천시립도서관이 마련한 이번 강연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성인 2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5월 23일 오후 2시부터 국립춘천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앞서 나태주 시인은 경기도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같은 주제로 진행한 강연에 지역 주민을 비롯해 문인과 서울 및 해외에서 찾아온 독자들까지 참석해 강연실이 부족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류성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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