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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의 전설 ‘김창완밴드’ 양구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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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문화재단은 오는 17일 19시에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김창완밴드 전국투어콘서트 ‘아니 벌써’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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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양구문화재단의 2023년 포문을 여는 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양구군민에게 특별한 문화공연을 통해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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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5주년을 맞이한 김창완밴드의 ‘아니 벌써’ 콘서트는 김창완 밴드의 곡은 물론, 김창완밴드의 음악적 정서인 산울림의 발자취도 느낄 수 있는 ‘아니 벌써’, ‘너의 의미’,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등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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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는 김창완 밴드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의 과거를 추억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며 삶의 소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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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8일(수) 14시부터 양구문화재단으로 전화 접수 하면 되고, 관람료는 양구군 공연 문화 활성화 증진을 위해 전석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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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ygcf.or.kr)을 참고하거나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033-482-91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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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김창완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 여러분들이 함께 즐기며 낭만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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