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강원

국립횡성숲체원, "가족특화캠프’ 2020년 1월 11일 부터 운영

춘천뉴스 0 0 0

 dbc204f6a1b7a07bd259e98d62c12c9e_1577093465_0692.jpg 

​

- 횡성숲체원 2020년 사랑이 솔솔 우리 잣 가족캠프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사랑이 솔솔 우리 잣 가족캠프’(2017년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가족특화캠프는 ’20년 1월부터 10월까지 총 9회차로 기획되었으며, 잣을 활용한 숲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친밀감 및 유대감을 형성하고 나아가 건강한 가정과 산림복지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지역특산물인 잣을 이용하여 가족의 먹거리를 만들어보는 ‘달콤고소 잣강정’, 숲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숲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는 ‘잣나무랑 우리랑’ 등의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dbc204f6a1b7a07bd259e98d62c12c9e_1577093502_2306.JPG


이번 가족캠프를 통해 자녀들의 방학 및 연휴 동안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 구성원 간의 친밀감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bc204f6a1b7a07bd259e98d62c12c9e_1577093526_3601.jpg

​

’20년 1차로 진행되는 가족특화캠프는 1월 11일(토)∼12일(일)로 접수 기간은 1월 6일(월)까지이며, 국립횡성숲체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예약 시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3인 가족 기준 220,200원이다.

​

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1박 2일간의 다양한 가족 활동을 통하여 숲과 가족에 관심과 사랑을 키워 건강한 가치와 문화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며 “가족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산림복지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횡성숲체원033)340-64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낭만도시춘천뉴스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