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쉐어, 춘천시에 400만원 상당 기저귀 기부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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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사)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12일 춘천시 드림스타트에 기저귀 44박스(4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춘천시드림스타트에서 사례관리를 받고있는 영유아에게 지원된다. 기저귀는 영유아 양육에 있어 필수적인 소모품인 만큼,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대상 가정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글로벌쉐어는 지난해에도 춘천시드림스타트에 1,000만 원 상당의 기저귀를 기부하고 저소득가정 지원, 국제빈곤아동 지원 등 아동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글로벌쉐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받은 기저귀는 도움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