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을 쏙 빼닮은 카페,오늘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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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청 앞 전통주택을 리모델링해 만든 "오,늘 춘천" 카페가 지나는 행인의 시선과 두 발을 멈추게 한다.

하얀 벽면에 써있는 오늘 춘천,춘천은 언제나 봄이란 문구가 먼저 마음의 한 구석을 설레게 했고,​

투박하게 생긴 돌담이 마음을 편하게 하면서 자연스레 내 발걸음을 커페 안으로 들어서게 했다.

첫 이미지에서부터 내 마음을 설레임으로 가득 채우게 했던 "오,늘 춘천"카페는 나의 기대하는 마음을 향긋한 커피잔에 퐁당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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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돌담이 눈에 쏙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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