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

춘천도시공사, 박사마을 어린이 글램핑장에 일산화탄소 감지기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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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서면 박사마을 어린이 글램핑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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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박사마을 어린이글램핑장에 비치된 일산화탄소 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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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사장 신용철)는 춘천 박사마을 어린이글램핑장을 찾는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글램핑장내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무료로 대여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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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핑장 24개동에 고성능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교체 설치했으며,오토캠핑 이용객을 위해서는 일산화탄소 경보기 20개를 비치하고 
이곳을 이용하는 야영객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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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시 난방을 텐트 안에서 휴대용 가스난로나 석유난로 등 불을이용한 난방기구를 많이 사용 하는데, 일산화탄소는 무색, 무취로 
사람이 인지할 수 없으며, 소량으로도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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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사장 신용철)는 "춘천 박사마을 어린이글램핑장을 이용객이 보다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 낭만도시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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