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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안전체험관 4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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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정라초 안전체험교실


- 삼척 정라초, 학교 내 유휴교실을 활용한 안전체험교실 운영

 

강원도교육청은 4월, 학교 내 유휴교실을 활용한 삼척 정라초등학교 안전체험교실을 개관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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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체험교실은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금 3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한 사업으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체험시설을 설치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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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정라초 안전체험교실은 △오리엔테이션, 교통안전교육 △약물중독예방교육 △심폐소생술교육 △안전체험 VR 교육 △화재 안전체험 △지진 안전체험 △해상선박 안전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4학년은 연간 7시간, 5∼6학년은 11시간씩 6년간 총 50시간의 안전교육을 받으며 연구학교 운영과제와 연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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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김기호 안전담당관은 “학생들에 대한 체험중심 안전교육 강화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나 안전체험시설은 여전히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라며, “도내 교육환경에 적합한 학생 안전체험관 모델을 개발하고 구축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향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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