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맨발학교, 2026년 신입생 모집 및 일정 발표
춘천뉴스
0
0
0
01.13
△ 춘천의 안산인 향로산에서 바라본 춘천의 진산인 봉의산(춘천뉴스 DB, 무단 복제 및 재사용 금지)
시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춘천맨발학교가 2026년도 신입생 모집과 함께 연간 일정을 12일 확정 발표했다.
춘천맨발학교는 지난 1월 1일 금병산 새해맞이를 시작으로 오는 2월 14일(토) 춘천의 안산인 향로산(314.8M)으로 맨발 걷기를 실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2026년 2월 14일(토) 오전 8시까지 강원체육회관 주차장으로 집결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하산 후 맨발 캠핑을 하면서 점심 식사를 할 예정이다.
향로산 맨발 걷기 이후 국내 맨발 걷기의 메카인 ▲ 대전 계족산, 3월 21일.(토) ▲ 가평 축령산 잣향기 숲길, 4월 11일(토) ▲ 평창 오대산 월정사 천년 숲길, 9월 5일.(토) ▲ 대관령 숲길, 10월 24일 평창으로 진행하며 중간에 비정기 특별 걷기도 추진한다.
춘천맨발학교는 평지 맨발 걷기를 비롯해 트레킹, 산행, 패스트 조깅, 슬로우 맨발조깅, 맨발 캠핑, 악산행 등 다양한 걷기를 통해 회원의 체력 향상을 비롯해 심신의 회복과 안정을 도모하고 있으며 맨발 걷기 매니아 층을 비롯해 국내 정상급의 각계각층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춘천맨발학교는 순수 걷기 민간 동아리로 2022년에 춘천에서 맨발로 걷는 몇몇 사람이 동호회를 결성해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걷기 전문 동아리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이상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