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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올해도 1% 소상공인대출 이자 지원 계속

춘천뉴스 0 0 0

인제군이 소상공인들 대상 연이율 1% 저금리 소상공인 대출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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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 2020년부터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 지원 사업, 소상공인 대출금 이자차액보전 사업을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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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계속되는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상황에 대응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이어질 필요가 있다는 것이 인제군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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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 지원 대상은 인제군에 대표자 및 사업장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정상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1인 기준 대출금 최대 5천만원까지 연 1%로의 이율로 최대 5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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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휴·폐업 상태인 사업장이나 지방세 등 체납액이 있는 경우, 사치·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 심사에 따라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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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월 24일까지 NH농협인제군지부에 방문해 대출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인제군청 경제협력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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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1% 금리로 최대 2천만원까지 2년간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대출금 이자차액 보전 사업은 연말까지 상시 신청 가능하다. 신청과 상담은 관내 금융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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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인제군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와 소상공인 대출금 이자차액 사업 지원 건수는 총1,755건, 대출금액 371억 96,000만원으로 총 26억 9,400만원의 이자 보전액이 소상공인에게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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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석 경제협력과장은 “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이 장기화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서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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