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제진흥원·한림대, ‘강원 리딩기업&미래인재 서밋’ 개최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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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도내 기업·대학·일자리기관 한자리… 지역인재 정착 방안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 인재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기업과 대학, 일자리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원장 서동면)과 한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명준)가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도내 기업과 대학 및 유관기관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강원 리딩기업&미래인재 서밋’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인력 수급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대학의 인재 양성과 일자리 유관기관의 고용지원 기능을 연결해 지역 인재의 도내 취업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최근 산업 트렌드에 맞춘 AI 업무혁신 사례 공유를 비롯해 실질적인 고용지원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청년인재 연계 현황 발표 ▲AI 업무혁신 사례 강의 ▲기업 지원제도 및 산업안전보건법 안내 ▲인재확보 방안 논의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한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은 현장의 실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며, 인재확보 및 고용유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동면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장은 “대학과 기업,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범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