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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낭만도시 춘천뉴스 &amp;gt; 뉴스 &amp;gt; 원주권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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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낭만도시 춘천시 내외의 생활뉴스,문화,교육,예술,안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원주 캠프롱시민공원, 드디어 시민 품으로.. 10월 31일 부분개방</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2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매각대금 완납 및 소유권 이전등기 마무리… 원주시 소유권 확보</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3만여㎡ 부지에 산책로·광장·어린이 놀이시설 등 공원 기반시설 조성 완료</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시민자문단과 함께 브랜드(BI) 개발 추진… 원주 대표 랜드마크로 육성</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가 2012년부터 지역 현안 사업으로 추진해 온 캠프롱 부지 공원 조성 사업을 마치고, 오는 10월 31일부터 시민들에게 공원을 개방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는 캠프롱 부지 매입에 따른 잔금 납부 등 국방부와의 관련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달 초 공원 부지의 소유권 등기 또한 원주시로 완전히 이전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다만, 공원 부지 안에서 추진 중인 원주시립미술관,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 태장복합체육센터 등 3개 공공 건축 사업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공사 구역과 시민 이용 공간을 명확히 분리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면서 단계적으로 개방을 추진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총사업비 1,374억 원이 투입된 캠프롱시민공원 조성 사업은 태장동 일원 33만 4,861㎡ 규모의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하여 시민의 품으로 환원하고, 북부권 지역 발전과 도시 균형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추진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는 최근 조경·토목·전기·기계·통신 등 공원 전반의 공사를 완료했다. 진입광장, 분수광장, 잔디광장,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어린이 조합놀이대, 4.62㎞ 산책로, 주차장 등 기반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사전 시운전과 최종 안전 점검을 마쳤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캠프롱은 한국전쟁 이후 태장동 일대에 주둔한 주한미군 기지로, 2010년 6월 기지 폐쇄 전까지 지역민의 애환과 삶이 녹아 있는 상징적인 장소다. 원주시는 2012년 발전종합계획 승인 이후 주한미군 공여지 조기 반환을 위해 108차례에 걸쳐 대정부 건의를 이어갔으며, 2019년 반환 고시를 거쳐 2023년 10월 착공한 지 3년 만인 이달 공사를 마무리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는 개방 이후 공원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2027년 1월 ‘캠프롱시민공원 운영관리팀’을 신설하고, 시설물 유지와 방문객 안전관리 등 운영 전반사항을 전담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 8월 발족한 ‘캠프롱시민공원 시민자문단’과 함께 역사성과 상징성을 담은 스토리텔링을 마련 중이며, ‘다시, 캠프롱(지나온 시간 위에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는 곳)’ 등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시는 개발된 BI를 공원 안내체계에 적용하는 한편, 기존 군 시설물 리모델링을 포함한 후속 브랜딩 사업을 2028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구자열 원주시장은 “토지 매입 대금 완납과 소유권 이전을 통해 60여 년간 닫혀 있던 캠프롱을 온전히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게 되어 뜻깊다”라며, 캠프롱시민공원은 원주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그 역사와 공간적 가치를 담아내어 원주시민의 대표 여가·휴게공간으로 활용함은 물론 상징적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고범수</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Fri, 30 Oct 2026 12:45:31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 원주만두축제, 시민 중심으로 성공적 개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2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시민 불편은 줄이고, 축제의 즐거움은 높인 시민 중심 변화 결실</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축제장 넘어 전통시장도 활기, 흥행과 내실 함께</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가 주최하고 (재)원주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 원주만두축제’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원주천과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로 4회째를 맞은 원주만두축제는 연일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원도심 일대가 활기로 가득 찼다. 특히 올해는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중심으로 축제 전반에 변화를 꾀했으며, 이러한 변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가장 큰 변화는 축제 공간의 재편이다. 지난해까지 원일로를 중심으로 운영하던 축제장을 원주천 중심으로 옮겨 도로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개막식 역시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새로운 변화를 선보였다. 개회사와 축사를 생략하는 등 의식 행사를 간소화하고, 참석한 시민들이 함께 손을 잡고 개막을 선언하며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개막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원주천을 아름답게 수놓은 낙화놀이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볼거리를 선사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방문객 편의를 위한 운영 개선도 이뤄졌다. QR코드와 키오스크를 활용한 주문 시스템을 도입하고 취식 공간을 확대해 음식 주문과 식사 편의를 높였다. 또한 원주역과 종합버스터미널, 시청, 혁신도시 등 주요 거점에서 축제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임시주차장을 확보해 방문객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도심 교통 혼잡과 주차 불편을 완화하는 효과를 거뒀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축제의 열기는 인근 전통시장으로도 이어졌다. 축제장과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동선을 마련하고 전통시장 투어와 스탬프 투어, 영수증 연계 행사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원도심 곳곳으로 이끌었다. 축제장을 넘어 전통시장과 상점가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원도심 일대가 활기를 띠었으며, 축제와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는 통신사 방문객 자료와 카드사 매출 자료, 축제장 내 QR 주문 자료, 항공촬영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축제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상 강점과 개선점을 파악하고, 향후 축제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구자열 원주시장은 “올해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함께 즐겨주신 것은 시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준비한 변화들이 더욱 큰 호응으로 이어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단순히 규모를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에게 사랑받으며 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내실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고범수</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Mon, 26 Oct 2026 12:05:54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 원주만두축제, 시민 중심으로 확 바꾼다!</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2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개회사·축사 과감히 생략, 의전은 줄이고 시민의 즐거움은 늘리고</b></span></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가 오는 23일 개막하는 ‘2026 원주만두축제’를 시민이 주인공인 축제로 만들기 위해 개막식부터 변화를 시도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 원주만두축제는 기존의 관행적인 행사 의전을 간소화하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개막식을 선보일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개막식 의전의 축소다. 기존 개막식에서 상당한 시간을 차지했던 개회사와 축사 등 공식 발언을 과감히 생략하고, 내빈 소개도 간략하게 진행해 개막식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는 의례적인 행사 진행에 할애하던 시간을 줄이고, 시민들이 축제의 즐거움을 더 오래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형식적인 절차보다 시민들의 참여와 즐거움을 우선하겠다는 원주시의 의지가 담겨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개막선언 역시 주요 내빈들만 무대에서 진행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개막식에 참석한 시민 모두가 서로 손을 맞잡고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는 시민이 단순히 개막식을 지켜보는 관람객이 아닌, 축제의 시작을 함께 선언하는 주체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내빈과 시민이 하나 되어 축제의 문을 여는 장면은 올해 원주만두축제가 지향하는 시민 중심 축제의 상징적인 순간이 될 전망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개막식의 대미는 원주천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원주천낙화놀이’가 장식한다.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지에 담긴 저마다의 소망을 함께 공유하고, 아름다운 불꽃이 원주천 위로 쏟아지는 장관을 연출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감동하는 특별한 개막식을 선사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구자열 원주시장은 “축제의 진정한 주인공은 시민이며, 개막식 역시 시민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관행적인 의전은 과감히 줄이고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늘려, 개막식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원주만두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2026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원주천(새벽시장)과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만두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공간을 비롯해 정지선 셰프 쿠킹쇼, 원주천 낙화놀이,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미를 발견하고 진로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고범수</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Mon, 19 Oct 2026 14:38:25 +0900</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2026 원주만두축제’ 개막 준비에 총력</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2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지난 14일 최종보고회 개최, 축제 개막 앞두고 분야별 준비상황 최종 점검</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2026 원주만두축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원주천(새벽시장)과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려</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가 지난 14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2026 원주만두축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분야별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보고회는 축제 개막을 앞두고 그동안 추진해 온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확인하고, 행사 운영 전반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날 보고회에서 축제장 공간 구성과 주요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비롯해 전통시장 연계 방안, 교통·주차대책, 안전관리,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 분야별 실행계획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지난 9월 14일 중간보고회와 10월 7일 산업경제위원회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분야별 보완사항을 확인하고, 축제 개막 전까지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할 사항을 논의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남은 기간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힘쓸 방침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구자열 원주시장은 “올해 원주만두축제는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은 줄이고, 축제의 즐거움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며 “남은 기간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점검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2026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원주천(새벽시장)과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다양한 만두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공간을 비롯해 정지선 셰프 쿠킹쇼, 원주천 낙화놀이,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고범수</span></p><p><br /></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Fri, 16 Oct 2026 14:23:37 +0900</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성매매피해상담소 신설 국비 지원사업 선정</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19</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2027년 7월 개소 목표…성매매피해자 보호·자립 지원 강화</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상담·긴급 위기대응부터 주거·생계·자활까지 통합 지원체계 구축</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가 성매매피해상담소 신설을 위한 2027년 국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2억 6,662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내년 7월 개소를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사업 선정으로 원주시가 자체 예산으로 운영해 온 성매매피해상담실 ‘원빛’을 국가 지원을 받는 전문 상담소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성매매피해자 발굴과 상담부터 보호, 자립 지원까지 보다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는 2004년부터 학성동 성매매집결지인 ‘희매촌’을 중심으로 현장 방문 상담과 피해자 상담을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여성들과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의료·법률·자활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며 피해자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새로 설치되는 상담소는 전문 상담인력을 바탕으로 사례관리와 긴급 위기대응 기능을 강화하고, 피해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주거·생계·자활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희매촌’ 폐쇄 추진 과정에서 여성들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원주시 전역의 성매매피해자를 발굴하는 한편 상담부터 보호와 자립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는 상담소 개소를 위해 운영 공간 확보와 인력 구성 등 필요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미선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국비 지원사업 선정은 원주시가 자체 예산으로 시작한 현장 중심의 피해자 지원을 국가 지원체계로 확대하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 ‘희매촌’ 폐쇄 과정에서 여성들의 안전과 자립을 지원하고, 원주시 전역의 성매매피해자를 보호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div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고범수</span></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14 Oct 2026 19:57:25 +0900</dc:date>
	</item>
	<item>
	<title>원주에서 ‘2026 밀리터리 페스티벌-대한민국 영웅전’ 열려</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1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K2 전차·K9 자주포 등 주요 군 장비 전시…다양한 체험·공연 마련</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군 장비 전시부터 군악대·의장대 공연까지…시민 안보의식 함양</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재향군인회(회장 김일헌)가 주관하는 ‘2026 밀리터리 페스티벌-대한민국 영웅전’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젊음의 광장(단구로 170) 일원에서 열린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헌신한 모든 분이 대한민국의 영웅’이라는 주제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원주의 보훈 역사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이 군 장비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군의 전력과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는 제36보병사단, 제1군수지원사령부, 제11기동사단 등이 참여해 주요 군 장비를 전시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전시장에는 K2 전차와 K9 자주포, K21 보병전투장갑차, 드론 등 주요 군 장비가 전시된다. 이와 함께 전투복과 방탄장비 등 개인 장구류 전시, 모의 사격 체험(MILES), 드론 및 보급물자 전시, 유해발굴사업 홍보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모형 군 장비 전시와 서바이벌 체험 등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군악대와 의장대 공연을 비롯해 태권도·무술 시범 등 다양한 무대행사도 펼쳐져 행사에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과 안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고범수</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13 Oct 2026 12:35:04 +0900</dc:date>
	</item>
	<item>
	<title>'횡성 관광 500만 시대' 필리핀, 횡성한우축제 벤치마킹</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1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필리핀 카가얀주 시장협의회 방문단… 계절 근로 MOU 이어 문화관광 교류로 확대</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횡성군이 군정 목표로 내세운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향한 행보가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횡성군이 필리핀 카</span><span style="font-size:14pt;">가얀주 시장협의회 방문단이 9일 횡성을 찾아 ‘제22회 횡성한우축제’ 현장을 견학하고 장신상 횡성군수와 간담회를 가졌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방문단은 카가얀주 시장협의회장인 리셀리오 밀라레 안티포르다 부게이시장을 포함해 카가얀주 시장 16명으로 구성됐다. 부게이시는 횡성군과 외국인 계절 근로 업무협약(MOU)을 맺은 필리핀 지자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방문은 계절 근로 MOU를 계기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횡성군의 선진 문화관광 축제를 벤치마킹하고 양 지자체 간의 우호 관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방문단은 국내 대표 문화관광 축제로 자리 잡은 횡성한우축제 행사장을 둘러보며 축제 운영 방식과 관광객 유치 전략, 지역 특산물 연계 사례 등을 살펴봤다. 횡성한우축제는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견인하는 횡성의 대표적인 관광 콘텐츠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어 횡성군수와 간담회를 열어 관광객 500만 명 달성을 위한 군의 관광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문화관광 분야 협력 방안과 계절 근로 제도의 안정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시장협의회 방문단은 공식 일정을 마친 뒤 이날 귀국했으나, 부게이시장을 단장으로 한 부게이시 방문단은 횡성에 남아 12일까지 머물며 지역에 파견된 계절근로자의 근로 현장을 찾아 작업 환경과 숙소 등 근로 여건을 살필 예정이다. 특히 동횡성농협에 공공형 계절근로자로 배치된 부게이시 근로자를 대상으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간담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리셀리오 밀라레 안티포르다 부게이시장은 "계절 근로 MOU 체결로 맺은 인연이 이번 방문으로 이어져 뜻깊다"라며 “횡성군의 선진적인 문화관광 축제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여 부게이시 문화관광 축제에 접목하겠다.”라고 말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부게이시는 매년 10월 중 지역 특산물인 머드크랩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필리핀 내에서도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장신상 횡성군수는 “먼 길을 찾아주신 카가얀주 시장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목표로 한우축제를 비롯한 관광 인프라를 지속해서 키워가겠다. 아울러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일하고 지역 농가도 도움받는 상생 모델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span></p><div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Fri, 09 Oct 2026 22:41: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제22회 횡성한우축제! 국민배우 김승우와 함께</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1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10월 9일, 횡성군 홍보대사 배우 김승수 축제장 찾아 방문객 대상 홍보활동 및 팬사인회 개최</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축제 인지도 제고 및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총력</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횡성군(군수 장신상)이 오는 10월 9일‘제22회 횡성한우축제’ 행사장에서 횡성군 홍보대사인 배우 김승수와 함께 방문객 대상 홍보 활동 및 팬사인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앞서 횡성군은 지난 8월 탄탄한 연기력과 신뢰감 주는 이미지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승수를 횡성군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하며 지역 농특산물 및 축제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행사는 김승수 배우의 전국적인 인지도를 활용해, 전국 각지의 방문객을 </span><span style="font-size:14pt;">대상으로 횡성한우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팬미팅과 현장 판촉 활동을 전개해 축제장의 활력을 한층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장신상 횡성군수, 김승수 배우 등이 축제장을 순회하며 축제를 찾아주신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축제장 내 위치한 3곳의 횡성한우 판매장과 지역 농특산물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로컬팜마켓을 차례로 방문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어 오후 3시부터 해피한우 웰컴센터(주제관)에서 팬사인회와 기념촬영,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되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배우 김승수는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허준’, ‘백만송이 장미’, ‘주몽’, ‘광개토태왕’ 등 굵직한 화제작과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깊이 있는 연기로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테랑 배우다. 최근에는 채널A 교양·예능 프로그램 ‘건강한 식당’등에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황원규 횡성군 축산과장은 “인기 배우 김승수씨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우리 군의 명품 횡성한우와 우수 농특산물의 전국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로 22회를 맞는 횡성군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제22회 횡성한우축제’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07 Oct 2026 08:02:10 +0900</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2026 혁신페스타’ 오는 15일 개막</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1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혁신도시 미리내거리 일원에서 열려</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이전공공기관·상인·주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2026 혁신페스타’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원주시 혁신도시 미리내거리(반곡동 1902번지 일원)에서 열린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행사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주민, 상인 등 지역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주민, 상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장에는 먹거리·판매관(부스)과 이전공공기관 홍보관(부스), 놀이공간(플레이그라운드) 등이 마련되며, 원주문화재단과 협력해 지역문화예술인과 전문 공연팀이 참여하는 다양한 공연도 선보인다. 또한 행사 기간을 ‘이전공공기관의 날’, ‘혁신도시 상인의 날’, ‘혁신도시 주민의 날’로 나눠 주제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첫날인 15일 ‘이전공공기관의 날’로, 개막식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 염원 퍼포먼스를 비롯해 동미자전거음악단과 뮤지컬배우 최대철, 박소연 등이 참여하는 뮤지컬갈라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16일 ‘혁신도시 상인의 날’에는 혁신도시 상인관(부스)을 방문하는 도장 찍기(스탬프 투어) 행사와 공개경매 행사, 혁신도시 상인 거리공연(버스킹) 등을 진행한다. 방문객이 지역 상권을 둘러보고 상인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마지막 날인 17일은 ‘혁신도시 주민의 날’로 운영한다. ‘우리 동네 자랑하기’ 행사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커스 공연 등을 마련해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낼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행사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원주혁신도시상인회 등이 참여해 홍보관(부스)을 운영하고 홍보 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안국량 원주시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혁신페스타가 이전공공기관과 상인,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도시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 구성원의 참여를 확대해 혁신도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6px;">고범수</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06 Oct 2026 14:53:54 +0900</dc:date>
	</item>
	<item>
	<title>원주 만두·대구 떡볶이, ‘K-분식’으로 뭉친다!</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14</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원주만두축제·대구 떡볶이 페스티벌, 축제 간 경쟁 넘어 협력으로 </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와 대구광역시 북구가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축제인 ‘원주만두축제’와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의 방문객 교류 확대를 위한 상호 연계 홍보 등 공동 협력에 나선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만두축제와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은 각각 ‘만두’와 ‘떡볶이’를 주제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지역 대표 음식축제로, 양 지자체는 두 축제를 개별 지역의 축제를 넘어 ‘K-분식’이라는 공통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음식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지난해 두 축제가 같은 기간에 개최되면서 주요 언론을 통해 함께 소개되는 등 축제 간 연계 가능성을 확인한 데 이어, 올해도 같은 기간에 열리는 만큼 이를 실질적인 협력으로 확대하기로 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양 지자체는 우선 각 축제의 공식 SNS와 홍보채널을 활용해 서로의 축제를 알리는 상호 홍보를 추진한다. 또한 두 축제의 대표 캐릭터가 서로의 축제를 소개하는 릴레이 형식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게시해 온라인 화제성을 높이고 축제 이미지를 함께 확산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축제 기간에는 원주와 대구의 두 축제를 모두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방문 인증 이벤트도 추진한다. 두 축제장 방문을 인증한 관광객에게 축제 캐릭터 굿즈 등 기념품을 제공해 두 지역 간 관광객 교류를 유도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양 지자체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축제 종료 후 협력사업의 추진 성과와 방문객 반응 등을 공유하고, 향후 음식·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협력은 단순한 축제 홍보 교류를 넘어 서로 다른 지역의 대표 음식축제가 각자의 콘텐츠와 홍보 자원을 공유하고, ‘K-분식’이라는 공통 콘텐츠를 기반으로 함께 성장하는 지역축제 간상생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신현정 시 경제진흥과장은 “만두와 떡볶이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두 축제를 함께 알리고 관광객의 상호 방문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원주의 만두와 대구 북구의 떡볶이가 ‘K-분식’을 대표하는 음식관광 콘텐츠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2026 원주만두축제와 2026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동일한 기간에 개최된다. 원주만두축제는 원주시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은 대구 iM뱅크 PARK 일원에서 각각 열린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고범수</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29 Sep 2026 20:19:12 +0900</dc:date>
	</item>
	<item>
	<title>보고,먹고,즐기는 Together 삼토! 2026 원주 삼토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1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9월 11∼13일 원주종합운동장 일원</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농업인·시민 함께하는 도농 화합의 장</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가래떡·가마솥 밥 나눔부터 공연·농촌문화 체험까지 풍성</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가 흙(土)이 세 번 겹치는 ‘삼토(三土)’의 의미를 되새기는 ‘2026 농업인의 날 삼토페스티벌’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농업인의 날 발상지인 원주에서 열리는 삼토페스티벌은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로, 올해도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나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축제 기간에는 ▲삼토시니어모델 선발대회 ▲청소년 ‘끼’ 자랑 경진 ▲삼토노래자랑 ▲삼토누구나 이벤트 게임 ▲삼토쿠킹클래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지역 쌀 ‘토토미’로 만든 111.1m 길이의 가래떡 나눔을 비롯해 가마솥 밥 나눔, 떡메치기 인절미 나눔 등 농업의 풍요로움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연자방아 돌리기, 토토미 사랑의 씨앗 모으기, 허수아비 만들기 등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대가 함께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저녁에는 삼토노래자랑과 삼토콘서트 등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농업인 라운지와 어린이 체험공간도 한층 강화했다. 가상현실(VR) 체험을 비롯해 미니 동물농장, 모래놀이터, 전통놀이 체험 등이 마련되며, 농산물 알뜰경매와 삼토페스티벌 캐릭터 ‘힘찬이’를 빚어 농산물과 교환하는 행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주제관에서는 농업인의 날이 원주에서 시작된 역사와 의미를 소개하고 원주 농업의 미래 비전을 알리는 전시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농작업 안전 관련 전시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농식품 가공품, 나비·꿀벌 등 곤충 전시도 마련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삼토페스티벌은 농업인의 날 발상지인 원주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유하는 도농 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농촌자원과 농업인육성팀(033-737-4155)으로 문의하면 된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안용현</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09 Sep 2026 23:43:16 +0900</dc:date>
	</item>
	<item>
	<title>원주 원도심 대표축제 ‘제10회 원주문화의거리 치맥축제’ 개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1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9월 2일부터 5일까지 문화의거리 일원…‘10년의 맛, 거리의 추억’</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치맥·공연·시민 참여 프로그램 풍성…전통시장·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 원도심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6년 제10회 원주문화의거리 치맥축제’가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중앙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치맥축제는 ‘10년의 맛, 거리의 추억’을 주제로, 지난 10년간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 온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지난해에는 4일간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는 등 원주를 대표하는 도심형 축제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면서 축제의 활기가 문화의거리에 머무르지 않고 인근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상권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문화의거리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치킨과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함께 치맥가수왕, 초청가수 공연, 거리예술·거리공연(버스킹),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와 함께 치맥축제와 연계해 문화의거리와 전통시장을 야간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6 원주문화의거리 달빛 도깨비 야시장’도 오는 10월 17일까지 운영된다. 먹거리와 프리마켓, 공연 등을   함께 운영해 치맥축제 이후에도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원도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구자열 원주시장은 “치맥축제가 올해 10회를 맞기까지 함께해 주신 상인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10년 동안 쌓아온 축제의 성과가 문화의거리를 넘어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어 “앞으로도 치맥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사람이 찾아오고 머물며 다시 찾는 활력 있는 원도심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김현우</span></p><p><br /></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Mon, 31 Aug 2026 15:45: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시민 중심’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조 1,058억 원 편성</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1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1,808억 원(9.4%) 증액</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과감한 세출 구조조정으로‘꼭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재투자</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시민의 목소리에 답하는 주민 생활 밀착형 예산 집중 반영</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가 총 2조 1,058억 원 규모의 시민 주권시대를 여는 민선 9기 첫 예산안을 25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1,808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8,405억 원과 특별회계 2,653억 원이 편성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2조 원을 돌파한 이번 예산은, 원주시가 명실상부한 2조 원 재정 지자체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시는 이번 추경에서 이월 예정사업 등 불필요한 예산의 세출 구조조정을 과감하게 추진하여 가용재원을 확보하고, 시민 복지·안전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미래산업 등 꼭 필요한 곳에 재투자하는 전략적 재정 운용에 집중했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 등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시민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주민 생활 밀착형 예산을 적극 반영하여 소통 행정을 실현했다.</span></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으로 지방세 100억 원, 세외수입 58억 원, 지방교부세 389억 원, 국·도비 보조금 714억 원 등이며, 특히 현안 사업의 신속한 마무리를 위해 지방채 300억 원을 발행하는 등 가용 재원을 총동원하여 시민 생활 안정에 총력을 기울였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분야별 주요 사업으로 더욱 성장하는 미래 가치 투자에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20억 5천만 원 △의료AX 실증허브 조성 7억 원 △AI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글로벌 기반구축 8억 5천만 원 △반도체 첨단세라믹 소재·부품·공정 혁신기술 개발 5억 원 △지역 유망상권 육성 지원 2억 3천만 원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 1억 2천만 원 △기업밀착형 산학융합 촉진지원 2억 3천만 원 △문화선도산단 조성 1억 원 등을 편성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안전복지망 구축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495억 원 △시내버스 손실보상금 및 재정지원 44억 원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5억 8천만 원 △도로 제설 25억 8천만 원 △차선도색 5억 원 △무실지구 교통체계 종합분석 1억 5천만 원 △노후 재난 예·경보시설 교체 4억 원 △흥양천 옹벽보수 6억 원 △육아기본수당 지원 89억 원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2억 7천만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4억 원 △돈사 악취 모니터링 기술 지원 1억 4천만 원 등이 포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문화여가 선도에 △원주청소년문화의집 그린리모델링 18억 1천만 원 △원주테니스장 기능보강 16억 원 △간현생태공원 체육시설 조성 8억 9천만 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10억 원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3억 원 △박건호 음악회 1억 4천만 원 △국제 트레일 스포츠 컨퍼런스 5천만 원 △단구근린공원 숲체험공간 조성 2천만 원 등을 편성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도심 인프라 확충에 △동부순환도로 개설 200억 원 △문화체육공원 캠프롱 조성 112억 원 △가현동 봉장길 도로(소로2-770) 개설 6억 원 △종축장 부지 시민공원 조성 1억 3천만 원 △종축장 부지 복합문화시설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3억 원 △태장배수지 설치 35억 원 △남부권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42억 5천만 원 △원인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1억 원 △흥업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8천만 원 △시청 로비 도서관 조성 6천만 원 등을 반영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시민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소규모 생활개선 사업으로 △영랑~화실사거리 인도 개설 3억 원 △시내도로 노면포장 불량구간 정비 2억 원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6천만 원 △보행 취약지역 보안등 설치 1억 원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1억 5천만 원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 확포장 4천만 원 △행구수변공원 세족시설 설치 1억 원 △혁신도시 공원둘레길 흙먼지털이기 설치 1억 원 △소규모시설 및 비법정도로 유지보수 2억 원 등을 편성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첫 예산안으로 앞으로의 시민 주권 시대를 여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낭비성 예산은 과감히 줄이고 적기 재정투입으로 주요 현안은 속도감 있게 해결하는 동시에, 일상 속 변화를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소규모 생활형 SOC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주시의회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16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b>김현우</b></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25 Aug 2026 14:43:54 +0900</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달빛도깨비야시장’개장…원도심에 야간 활력 더해</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0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8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금·토요일 총 12회 운영 </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먹거리·판매장터·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원주시가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달빛도깨비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원도심에 새로운 야간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달빛도깨비야시장은 야간 시간대 시민과 관광객의 원도심 방문을 유도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의거리에 활력을 더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야시장은 8월 21일부터 10월 17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총 12회 운영된다. 다만 치맥축제와 댄싱카니발 개최 기간, 추석 연휴에는 운영하지 않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문화의거리 일원에는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판매 공간과 플리마켓이 마련되며, 회차별 문화공연과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1일 열리는 개장식에서는 야시장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과 문화공연 등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p><br /></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hu, 20 Aug 2026 13:31:07 +0900</dc:date>
	</item>
	<item>
	<title>횡성군, 합동 제주 프로모션 추진</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news_wj&amp;wr_id=30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횡성군이 오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도착장 일원에서‘횡성군-원주(횡성)공항-원주시 합동 제주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원주(횡성)공항이 주관하며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원권, 특히 횡성의 관광자원을 직접 홍보하고, 원주(횡성)공항을 통한 강원권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행사를 통해 제주지역 관광객에게 횡성의 대표 관광 자원뿐만 아니라 지역축제와 체험·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알리고, 횡성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또한 원주(횡성)공항과 원주시와의 공동 홍보를 통해 개별 지자체 차원의 관광 홍보를 넘어 광역 관광마케팅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내 주요 관광시장과 연계한 공동 관광객 유치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군 박은정 문화관광과장은“제주공항은 전국 각지의 관광객이 오가는 대표적인 관광 관문인 만큼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횡성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직접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주(횡성)공항 및 인근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횡성으로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는 다양한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김현우</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11 Aug 2026 21:07:2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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