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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낭만도시 춘천뉴스 &amp;gt; in강원 &amp;gt; in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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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낭만도시 춘천시 내외의 생활뉴스,문화,교육,예술,안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철원군, 제44회 태봉제 10월 1일 ~ 10월 3일 개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9</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천년을 품은 태봉, 미래로 나아가는 철원!</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철원 </span><span style="font-size:14pt;">제44회 태봉제 행사가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철원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천년을 품은 태봉, 미래로 나아가는 철원”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태봉제는 한 해의 풍년과 만년 행복을 소망하는 군민의 전통을 이어온 행사로, 오랜 세월 철원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태봉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단합을 다지는 자리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10월 1일 태봉제례를 시작으로 군민 참여형의 태봉행렬 및 개막식, 철원 어린이 연합 체육대회, 철원 청소년 갓 탤런트, 군민 한마음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3일간 철원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1일차 10월 1일 전 군민이 참여가능한 궁예 대장정 행렬은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종합운동장까지 취타대, 어가행렬과 함께한 전 군민이 참여 가능 한 행사로 군민 모두의 바람인 태평성세, 만년행복의 마음을 담은 태봉의 빛을 환하게 밝히는 행렬 행사이다. 뒤이어 개막식과 철원군민상 시상, 개막 축하공연 등 흥겨운 한마당이 펼쳐진다.</span></p><p><br /></p><p> <span style="font-size:14pt;">이어 2일차인 10월 2일에는 청소년 페스티벌을 주제로 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태봉 백일장, 사생대회, 킥보드 대회, 어린이집 연합체육대회 등이 마련되며, 저녁 시간에는 철원 청소년들의 끼와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철원 청소년 갓 탤런트 무대와 축하공연이 이어져 가족과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마지막 날인 10월 3일에는 각 읍면 주민이 참가하는 군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철원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생활체육과 민속경기 등 13개 종목으로 구성된 명랑운동회를 통해 지역 간 화합과 단합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철원 군민 한마음 노래자랑이 개최되어 철원군민의 흥겨운 화합의 잔치가 열릴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주행사장 일원에서는 향토음식점, 농업민속체험, 상설공연 및 체험부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상시 운영되어 축제 기간 내내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김동일 철원군수는 “한 해의 풍년과 만년 행복을 소망하는 군민의 마음이 태봉제를 통해 단합되고 성취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올해 가을은 가족-연인- 친구들과 함께 제44회 태봉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오승현</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22 Sep 2026 22:00:05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전통시장 상품 온라인 판로 확대</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 이하 ‘도’)가 9월 22일(화) 금융기관 및 국내 대표 온라인 플랫폼 기업과 잇달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전통시장 상품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오전 10시에는 신한은행·강원신용보증재단·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와 특별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오후 3시에는 ㈜카카오·㈜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도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단체와 상생협력 협약을 맺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b>▲신한은행 특별출연으로 180억 원 경영안정자금 공급</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오전 10시 협약식에는 강대오 신한은행 부행장, 박선호 강원신용보증재단 본부장, 이극상 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협약은 우상호 지사가 앞서 신한은행장과 만나 도내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면서 성사됐다.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의 12억 원 특별출연을 기반으로 180억 원 규모의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공급한다. 평균 대출액 3천만 원을 기준으로 소상공인 600여 명이 지원받을 수 있는 규모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도는 해당 자금의 이자 2%를 2년간 지원한다.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는 중개수수료 2%를 적용하고 입점수수료와 광고비를 면제한다. 신규 입점 가맹점에는 20만 원의 지원금과 연말까지 중개수수료 면제 혜택도 제공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b>▲ 카카오·배달의민족과 손잡고 소상공인·전통시장 상품 온라인 판로 확대</b></span></p><p><span style="font-size:14pt;">오후 3시에는 ㈜카카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 및 강원상인연합회와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협약식에는 권대열 ㈜카카오 지속가능경영 총괄리더, 윤석준 ㈜우아한형제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전략 총괄사장, 이극상 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장, 조은진 강원상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의 전문 역량과 전국 단위 유통·홍보 채널을 활용해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7~8월 두 기업의 제안과 협의 과정을 거쳐 마련됐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카카오는 ‘단골가게’ 사업을 강원에서 처음 추진해 소상공인 교육과 컨설팅, 상품 패키지 고도화, 판매·홍보 등을 단계별로 지원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배달의민족은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를 상품화하고 배달의민족을 통한 전국 판매를 지원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업과 새로운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우 지사는 “추석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지원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도민들의 소비가 지역 곳곳의 상권으로 이어지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22 Sep 2026 21:53: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제 새 관광명소 420m ‘진동동굴’ 24일 개장</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오랫동안 활용되지 않던 폐터널이 빛과 이야기를 품은 인제의 새로운 관광 공간으로 문 열어</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인제군이 과거 양양양수발전소 건설 당시 공사용으로 조성된 터널을 관광자원으로 탈바꿈시킨 ‘진동동굴’을 오는 9월 24일 정식 개장한다. 진동동굴은 약 420m 구간에 미디어아트와 조형물,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접목해 폐터널 특유의 공간감을 색다른 볼거리로 재구성한 관광시설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진동동굴 관광자원화 사업은 2021년 강원도 지역균형발전 시범사업 선정을 계기로 추진됐다. 정밀안전진단과 관련 절차를 거쳐 2023년 8월부터 본격적인 시설 조성에 들어갔으며, 총사업비 70억 원(도비 15억 원, 군비 55억 원)을 투입해 터널 리모델링과 미디어아트·조형물 전시등을 갖췄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관람 콘텐츠는 곰배령에 사는 곰돌이 ‘꽃고미’의 꿈속 여행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이 동굴을 따라 이동하는 동안 구간별로 빛과 영상, 공간 연출이 이어지며 장면이 변화하도록 해 단순히 전시물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를 따라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진동동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9월 25일 추석 당일은 휴장한다. 입장료는 일반 관광객 7,000원, 군민 및 청소년 등 할인대상 관광객은 6,000원이며, 입장객에게는 요금 구분과 관계없이 5,000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환급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군은 지역상품권 환급을 통해 관광객의 발길이 진동동굴에 머무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음식점과 상점, 농특산품 구매 등 주변 소비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곰취와 산마늘, 오미자 등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홍보를 연계해 관광객 증가가 주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이번 정식 개장을 계기로 ‘진동·방동권역 관광상품화’ 추진에도 속도를 낸다. 진동동굴을 거점으로 아침가리계곡과 곰배령, 방동분교 관광자원화 사업, 인제스피디움 등 권역 내 관광자원의 연계성을 높여 방문객의 이동 범위를 주변 지역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와 함께 관광지 간 연계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체험과 숙박, 먹거리, 농특산품 소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관광환경을 만들어 당일 방문 중심의 관광을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고 지역 내 관광소비를 높여나간다는 구상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군 이명규 인제군 관광과장은 “진동동굴을 인제의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자리매김시키고, 아침가리계곡과 곰배령 등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리는 한편, 그 효과가 지역 상권과 주민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동·방동권역을 경쟁력 있는 체류형 관광권역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Mon, 21 Sep 2026 11:57:49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원문화재단, 청년과 함께 ESG 실천에 본격 나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도내 거주·생활권 청년 11명 참여…지역과 문화예술을 잇는 ESG 활동 시작 </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문화재단이 18일(금) 오후 2시 재단 회의실에서 ‘청년 ESG(환경·사회·투명경영) 동행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청년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분야 ESG 실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청년 ESG 동행단’은 지역과 문화예술 현안을 청년의 시각에서 살펴보고, ESG 가치를 반영한 정책·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동행단 운영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동행단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거나 도내에 생활권을 둔 청년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지역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재단은 제안된 아이디어 가운데 우수 제안을 선정해 실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회성 의견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과 문화예술 현장을 새롭게 살펴보고, 그 안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강원 문화예술 현장에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류성목</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Fri, 18 Sep 2026 13:48: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 잠수교 ‘뚜벅뚜벅축제’에 강원 "호수문화관광권" 홍보에 나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 강원관광재단, 도내 5개 시군 공동 ‘호수문화관광권’ 홍보부스 운영 </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관광재단이 오는 9월 20일(일) 서울 잠수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서 호수문화관광자원을 공유하는 도내 5개 시군(춘천시, 홍천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과 함께 2026년 호수문화관광권 ｢오호락｣ 홍보부스 2회차를 운영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오호락｣은 춘천·홍천·화천·양구·인제 등 호수문화관광권 5개 시군이 지닌 다채로운 여행의 즐거움(樂)을 담은 공동 관광브랜드로 이번 홍보부스에서 강원의 호수와 자연을 비롯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먹거리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서울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강원 호수문화관광의 매력을 알리게 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야외 축제로, 지난해 기준 축제 기간 중 10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이 찾는 만큼 강원 관광을 수도권과 외래 관광객에게 효과적인 홍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강원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2회차 홍보부스는 지난 8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한 1회차에 이은 공동 홍보마케팅이다. 1회차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호수문화관광권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2회차는 대규모 야외 축제 현장에서 일반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등 폭넓은 방문객을 직접 만나 강원 호수문화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현장형 체험과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span></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재단은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5개 시군의 호수와 자연, 지역문화 등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공동으로 홍보하여 수도권 방문객의 강원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당일 관광을 넘어 숙박과 체험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수요의 확대를 도모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호수문화관광권 공동 홍보마케팅은 2023년부터 5개 시군과 재단이 함께 추진해 온 사업으로, 호수관광을 기반으로 각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공동 관광상품 브랜드 개발과 홍보를 지속해 왔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류성목</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hu, 17 Sep 2026 08:41:20 +0900</dc:date>
	</item>
	<item>
	<title>평창군, 안정적 정착 돕는 ‘귀농귀촌 학교 2기’ 본격 운영</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4</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평창군이 지역 정착을 희망하는 전입 예정자와 귀농·귀촌인, 재촌 비농인을 대상으로 하는 ‘평창군 귀농귀촌 학교 2기’ 교육과정을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운영에 들어갔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2기는 지난 8월 28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9월 9일까지 관외 7명과 관내 8명 등 총 15명이 신청했으며 </span><span style="font-size:14pt;">평창군의 다양한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선도농가 우수사레 탐방, 지역 문화 탐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참가자들은 현장 중심의 학습과 지역사회 교류를 통해 평창군에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기회를 얻게 되며 </span><span style="font-size:14pt;">평창군 전입 희망자, 평창군 내 5년 이내 귀농·귀촌인, 재촌 비농인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할 의지가 있는 주민으로 구성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군 지영진 농정과장은 “이번 귀농귀촌 학교를 통해 참가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평창군의 귀농·귀촌 활성화를 이끌겠다”라고 밝혔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안용현</span></p><p><br /></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16 Sep 2026 14:55:05 +0900</dc:date>
	</item>
	<item>
	<title>춘천시,18일부터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개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3</link>
	<description><![CDATA[<p><b><span style="font-size:11pt;">- 18~20일 김유정문학촌·공지천서 9개 분야 156개 프로그램 운영</span> </b></p><p><span style="font-size:11pt;"><b>- 문학열차·100인 책방·전국 북페어, 주요 프로그램 사전 모집 진행중</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별빛 아래 북캠프부터 작가와의 만남도, ‘텍스트힙’ 즐길 콘텐츠 풍성</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춘천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김유정문학촌과 공지천 산책로 온의교 일대에서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행사를 개최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춘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지난 9월 선정됐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대한민국 독서대전은 매년 9월 출판·도서관·서점 등과 협력해 강연과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여는 전국 규모의 축제다.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책을 읽고 기록하며 취향을 나누는 이른바 ‘텍스트힙’ 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춘천은 이번 독서대전에서 책을 보다 가깝고 감각적으로 즐기는 다양한 경험을 선보인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춘천은 ‘책의 물결, 춘천 산책(冊)’을 주제로 개막식과 강연·북토크, 공연, 북페어, 체험, 전시, 학술토론 등 9개 분야 156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주행사장인 김유정문학촌은 ‘문학마을을 방문하는 축제’로 꾸민다. 방송인 김영철과 고명환의 명사 특강을 비롯해 김초엽, 이슬아, 이낙준, 손원평, 박준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만나는 시간이 이어진다. 정현우, 전석순, 전상국 등 지역 작가와 함께 춘천의 문학과 작가를 만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개막일인 18일에는 용산역에서 김유정역으로 향하는 ‘춘천산책(冊) 문학열차’가 특별 운행된다. 참여자들이 자신이 추천하고 싶은 책을 들고 열차에 올라 김유정문학촌의 ‘춘천 문학열차 100人 책방’을 함께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각자의 이름과 취향이 담긴 책이 하나의 서가를 이루며 책을 통해 처음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전국 출판사와 지역서점이 참여하는 북페어도 열린다. 춘천의 출판사와 서점을 소개하는 ‘춘천관’을 비롯해 전국 출판사·독립출판·서점 부스, 유관기관 홍보·체험 부스 등 100여 개 부스가 관람객을 맞는다. 책을 직접 만나고 경험하는 동시에 출판인과 독자, 지역서점이 만나는 독서문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공지천 산책로는 ‘책 읽는 문학정원’으로 변신한다. 18일과 19일 저녁에는 자연 속에서 책과 여유를 만끽하는 ‘별빛 아래 북캠프’와 버스킹 공연, ‘책멍 때리기 대회’, 책과 맥주를 함께 즐기는 ‘책맥 라운지’ 등이 열린다. 벌룬 마술쇼 등 가족이 함께 즐길 공연도 마련해 가을 저녁 책 한 권에 머무는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어린이를 위한 디지털책 체험 버스와 야외도서관, 김유정 생가 프로그램, 인형극·창작판소리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도 풍성하다. 전국지역출판연대 포럼과 작은도서관 포럼, 독서교육 세미나 등 책을 둘러싼 논의의 장도 함께 마련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시는 독서대전 개최를 계기로 연중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올해 7월 기준 강연·공연·체험·전시·독서토론 등 32개 프로그램을 442회 열어 3만 5,065명이 참여했다. 이번 본행사를 통해 ‘책의 도시 춘천’의 브랜드를 넓히고, 지역 출판문화산업과 독서 생태계에도 활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작가와의 만남, 학술포럼·세미나 등 주요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p><div><br /></div>
<div class="content_move">[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6-09-16 14:39:54 춘천권역에서 이동 됨]</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08 Sep 2026 17:32: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춘천시, ‘2026 서면 호수별빛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나를 쉬게 하는 가장 느린 축제, 쉼을 경험하는 이틀’</b></span><span style="font-size:14pt;"></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춘천시가 의암호를 바라보며 가만히 쉬고,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천천히 걷는 ‘가장 느린 축제’인</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2026 서면 호수별빛 페스타’를</span><span style="font-size:14pt;"> . 19~20일까지 이틀간 서면 애니메이션박물관과 춘천문학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의 주제는 ‘나를 쉬게 하는 가장 느린 축제, 쉼을 경험하는 이틀’이다. 빠르게 보고 즐기는 축제에서 벗어나 의암호의 자연 속에서 잠시 멈추고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체류형 웰니스 축제로 마련했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장은 몸을 움직이며 활력을 채우는 ‘에너지존’과 자연 속에서 천천히 머무는 ‘슬로우존’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에너지존에서는 호수요가와 웰니스 체험, 호수마켓 등을 만나볼 수 있고 슬로우존에서는 호흡명상과 싱잉볼, 차와 향을 활용한 리추얼 클래스 등이 펼쳐진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의암호를 바라보며 즐기는 호수요가는 다양한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초급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싱잉볼은 깊은 진동과 울림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의 이완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차를 직접 우려 향과 맛에 집중하는 티 테라피와 춘천의 로컬 소재를 활용해 자신의 취향을 찾아보는 향 테라피도 마련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은 이곳에서 하나의 프로그램이다. 의암호를 바라보며 가만히 머무는 ‘물멍쉼터’에는 파라솔과 빈백을 놓고 ‘북라운지’에는 자연과 쉼을 주제로 한 책 50여 권을 비치한다. 헤드셋을 쓰고 자연의 소리와 힐링 사운드에 집중하는 ‘자연음 헤드셋’도 운영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조용한 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걷는 순간도 ‘웰니스’가 된다. 애니메이션박물관에서 춘천문학공원까지 이어지는 ‘슬슬슬 워크’는 자연해설과 함께 천천히 걷고 문학공원에서 잠시 머물다 돌아오는 산책 프로그램이다. 피크닉과 디톡스 워터 만들기, 버스킹 공연 등을 회차별로 연계해 서면과 의암호의 자연을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지역과 함께 만드는 호수마켓도 열린다. 서면 주민자치회와 연계한 서면 농부시장에는 지역 농가와 식문화 브랜드 등 12개 팀이 참여한다. 지시울양조장, 보라시골 등 지역 생산자와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10개 팀도 함께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와 함께 별빛 다이어리와 별빛 타로, 플라워 바디페인팅, 밀랍초 만들기, 사운드 마사지, 수면 향주머니 만들기, 서면 컬러링 엽서, 돌멩이 드로잉 등 10종의 웰니스 체험을 운영한다. 어린이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첫날인 19일 해가 지면 축제는 ‘별빛’으로 이어진다. 오후 5시 의암호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어쿠스틱 별빛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에는 ‘리틀 포레스트’를 야외에서 상영한다. 오후 8시에는 의암호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라이트쇼로 첫날을 마무리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일부 웰니스 프로그램은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한다.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에코백과 개인 요가매트, 요가양말, 생수, 행사장 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쿠폰 등 3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한 웰니스 패키지를 1만원에 200개 한정 판매한다. 패키지 구매자는 원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우선 신청할 수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의암호의 자연환경과 웰니스 콘텐츠, 서면의 로컬 자원을 연결하고 서면을 머물며 쉬어가는 체류형 관광지로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시 관계자는 “서면 호수별빛 페스타는 무엇을 많이 보고 즐기는 축제보다 의암호의 자연 속에서 잠시 멈추고 자신만의 속도로 쉬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요가와 명상부터 물멍과 산책, 지역 먹거리까지 서면에서 천천히 머물며 가을의 춘천을 온전히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div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div>
<div class="content_move">[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6-09-15 15:15:21 춘천권역에서 이동 됨]</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15 Sep 2026 13:42:31 +0900</dc:date>
	</item>
	<item>
	<title>제13회 횡성더덕축제 11일 개막</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청정 자연이 어우러지는 횡성군 청일면 농거리축제장에서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제13회 횡성더덕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더덕 향기 솔솔 웃음소리 가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횡성 명품 더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축제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체험·문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축제 첫날인 11일에는 축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방문객들과 함께 화합을 다지는 대형 ‘더덕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둘째 날인 12일 오후 6시부터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제1회 농거리 댄스 경연대회’가 열려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축제에서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바로 횡성더덕축제의 공식 마스코트 '덕이'의 특별한 사연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지난 2014년 제4회 축제 당시 탄생한 조형물 ‘덕이’는 오랜 세월 비바람을 맞으며 파손돼 야외 적치장에 방치되는 아픔을 겪었다. 그러나 2023년 한 지역 예술가의 섬세한 손길을 거쳐 부서진 곳을 복원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입히는 재생 과정을 통해 세련된 캐릭터로 완벽히 재탄생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과거의 애물단지에서 축제장 최고의 ‘인기 조형물’로 거듭난 덕이는 현재 방문객들의 필수 인증 사진 명소로 자리 잡으며 축제의 상징적 명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배금학 청일면장은 “선선한 가을을 맞아 깊은 더덕 향기가 가득한 청일면 농거리 축제장에서 명품 더덕의 건강한 맛을 맛보고, 유쾌한 추억을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hu, 10 Sep 2026 13:23:46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내 12,583명 응시...작년보다 497명 감소</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6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지난해보다 총 497명 감소, </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재학생 9,363명, 졸업생 2,688명, 검정고시 등 532명</b></span> </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강삼영)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도내 지원자는 총 12,583명으로 지난해보다 497명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지원자 유형별로는 △재학생 9,363명 △졸업생 2,688명 △검정고시 등 지원자 532명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재학생은 649명, 검정고시 등 지원자는 8명 감소한 반면, 졸업생은 160명 증가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전체 지원자 가운데 △재학생은 74.41% △졸업생은 21.36% △검정고시 등 지원자는 4.23%를 차지했다. 지난해보다 재학생 비율은 2.13%포인트 감소하고 졸업생 비율은 2.03%포인트 증가했으며, 검정고시 등 지원자 비율은 큰 변동이 없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성별로는 남학생이 6,448명(51.24%)으로 지난해보다 249명 감소했으며, 여학생은 6,135명(48.76%)으로 248명 감소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시험지구별로는 지난해보다 △춘천 5명 △원주 207명 △강릉 167명 △동해 119명이 각각 감소했으며, 속초양양은 1명 증가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9일(목) 실시된다. 수험생 예비소집은 시험 전날인 11월 18일(수)에 진행되며, 수험생은 지정된 장소에서 수험표를 교부받고 시험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받아야 한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p><p><br /></p>
<div class="content_move">[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6-09-08 17:56:40 교육청/학교에서 이동 됨]</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08 Sep 2026 17:15:09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원특별자치도, 전국 최초 ‘곤충산업 1호 거점단지’ 준공</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59</link>
	<description><![CDATA[<p><b><span style="font-size:11pt;">- 9월 8일 춘천에서 준공식… 도 주도 정부 핵심 신산업 전국 최초 상용화 결실</span> </b></p><p><span style="font-size:11pt;"><b>- 강원도 독자기획 혁신 모델: 농가(종충 증식) ↔ 거점단지(전량 수매·가공) 완전 분업화</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도 자체 특허 5건 적용된 스마트팩토리팜 가동, AI·HACCP 기반 표준화 달성</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특별자치도가 8일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일원에서 대한민국 곤충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강원·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거점단지는 정부의 6대 핵심 신산업인 ‘곤충 분야’ 전국 거점단지 조성 사업 중 가장 먼저 결실을 본 사례다. 총사업비 200억 원이 투입되어 부지 23,815㎡, 건축 연면적 4,154㎡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곤충산업 1호 거점을 선점함으로써 10조 원 규모의 그린바이오 시장을 선도할 기반을 마련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핵심 경쟁력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직접 기획하고 춘천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완성한 ‘완전 분업형 혁신 상생 모델’에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기존 농가의 판로 불안 및 품질 불균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거점단지가 우수한 종충 원종을 보급하면 지역 농가는 ‘종충 증식’에만 전념하게 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후 거점단지는 증식된 물량을 100% 전량 수매하여 표준화된 대량생산과 전처리가공을 전담한다. 농가는 재고 부담 없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고, 도는 균일한 고품질 원료를 확보하는 혁신적인 윈윈(Win-Win) 시스템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도는 단지 내 핵심 시설인 ‘스마트팩토리팜’에 해외기술 대신 자체 보유 특허 5건을 100% 적용해 기술 독립을 달성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사육 전 과정에 AI와 로봇 기술을 도입해 실시간 생육 제어를 구현했으며, 전국 최초로 사육 및 생산 전 과정에 ‘스마트 안전위생기준(HACCP)’을 적용하여 제약·식품 대기업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최고 등급의 바이오 원료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춘천시와의 긴밀한 밀착 행정 지원을 통한 ‘공공형 탄소중립 순환경제 모델’도 본격 추진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단지가 소재한 춘천권 산지유통센터(APC)에서 발생하는 농산부산물을 곤충 사료로 연계·활용하여 농가의 사료비를 절감하고, 연간 120톤 이상의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이날 행사에서 도의 신산업 비전에 발맞춰 국내 선도 기업들과의 다자간 업무협약(MOU)도 진행되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는 LG CNS, 한미양행, OMO와 ‘그린바이오 곤충산업 육성 및 비즈니스 모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성이 입증된 강원도산 원료를 바탕으로 푸드테크 및 메디푸드 신시장을 개척하는 밸류체인을 가동할 예정이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p><p><br /></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08 Sep 2026 17:55:07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성에서 ‘로드&amp;평화 비무장지대(DMZ)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58</link>
	<description><![CDATA[<p><br /></p><p><span style="font-size:11pt;"><b>- 비무장지대(DMZ)의 청정 자연과 평화를 걷다</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9월 고성, 10월 양구... 강원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문이 열린다</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오는 9월 12일 고성 화진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로드&amp;평화 비무장지대(DMZ) 페스타’를 개최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행사는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의 청정 자연 환경과 평화 관광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강원 평화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걷기대회’는 평화의 길 33코스의 일부 구간인 화진포 일대의 약 6㎞ 구간을 걷는 행사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화진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평화와 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사전 접수와 현장 접수를 통해 총 800명 규모로 진행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준비돼 있다. 사전 접수자에게는 참가 기념품을, 완주자에게는 완주 기념품을 제공하며, 선착순 참가자에 한해 상징(마스코트) 인형도 추가로 증정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장에서 걷기 행사와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지역 특산품과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평화장터(로컬마켓)’와 비무장지대(DMZ)·평화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 공간이 운영돼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걷기 행사가 끝난 후에는 주무대에서 평화공연(콘서트)이 열려 행사 분위기를 한층 높인다.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재단은 이번 고성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10일 양구군에서도 평화의 길을 활용한 걷기 행사를 개최해 강원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의 평화관광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 </span></p><p><span style="font-size:14pt;">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비무장지대(DMZ)의 청정 자연과 생태자원을 보전·활용하는 친환경·생태관광으로 발전시키며, 궁극적으로 안보를 지키고, 지역을 살리는 지속 가능한 평화관광을 만들어가겠다”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행사에 참여해 강원 비무장지대(DMZ)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공식 누리집(<a>https://dmz-festa.kr)에서</a> 확인할 수 있다.</span></p><div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김현우</span></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Mon, 07 Sep 2026 13:17: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상호 도지사, ‘포천~철원 고속도로 관계 기관 업무협약’</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5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 국회‧강원특별자치도‧경기도‧포천시‧철원군 업무협약 체결</b></span></p><p><span style="font-size:11pt;"><b>- 10월 예타 결과 발표 앞두고 조속한 사업 추진 공동 대응 </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9월 4일(금)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회, 경기도, 포천시, 철원군과 ‘포천~철원 고속도로 관계 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협약은 포천~철원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관계 기관의 역량을 결집하고, 공동건의문을 통해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정부에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협약식에는 우상호 지사를 비롯해 한기호·김용태 국회의원, 추미애 경기도지사, 백영현 포천시장, 김동일 철원군수가 참석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b>▲ 포천~철원 고속도로, 열악한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교통망</b></span></p><p><span style="font-size:14pt;">남북 4축인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총연장 24㎞, 총사업비 1조 3,305억 원 규모다. 2022년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됐으며,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지난해 4월부터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 결과는 오는 10월 발표될 예정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철원군의 고속도로 나들목(IC) 접근시간은 41.3분으로 전국 평균인 16.8분의 두 배를 넘는다. 도로 포장률도 70.8%로 전국 평균 94.8%에 크게 못 미치는 등 교통 기반이 상대적으로 열악하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철원과 수도권을 잇는 주요 도로인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은 2017년 1만 8,847대에서 2025년 3만 1,450대로 약 67% 증가했다. 주말에는 관광객과 물류 이동이 몰리면서 통행시간이 90분 이상 소요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b>▲ 수도권 접근시간 35분 단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포천~철원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철원에서 수도권 방향 이동시간이 기존 50분에서 15분으로 35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철원의 관광 접근성이 개선되고 기업과 산업단지의 물류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실제로 2017년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 이후 포천지역에는 5개 산업단지가 새로 준공되는 등 접근성 개선에 따른 기업 유치와 산업 활성화 효과가 나타났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아울러 철원지역 응급환자의 외부 의료기관 접근성을 높이고, 산불·집중호우·폭설 등 대형 재난 발생 시 경기 북부지역의 소방·구조·구급 인력과 장비가 신속하게 이동하는 광역 지원 경로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2pt;">오승현</span></p><p><br /></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Fri, 04 Sep 2026 12:33: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산골마을에서 하루를‘살아보세요’...영월‘산골스테이’운영</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5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영월군이 농촌크리에이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영월의 관광자원과 농촌마을 체험을 연계한 ‘낮에는 강, 밤에는 별따라 영월 산골스테이’를 운영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상품은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에 머물며 농촌의 자연과 생활문화를 경험하는 체류형 농촌관광 프로그램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참가자들은 한반도지형을 비롯해 뗏목체험, 요선암·요선정, 법흥사 등 영월의 자연·역사자원을 둘러본 뒤 삼돌이마을에서 숙박하며 마을체험과 팜파티, 불멍·별멍 등을 즐길 수 있다. 다음 날에는 마을 장인과 함께하는 로컬 체험과 목공 DIY 프로그램도 진행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삼돌이마을에서는 지역 주민이 준비한 먹거리를 활용한 바비큐 팜파티와 산골마을의 밤하늘을 즐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의 일상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농촌크리에이투어는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지역의 농촌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상품을 발굴·운영하는 사업이다. 영월군은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체험·숙박·식사 등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영월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크리에이투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농촌자원을 관광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월의 특색을 살린 관광상품을 발굴해 농촌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상품은 9월 5일과 10월 31일 총 2회 운영되며, 최소 출발인원 충족 시 진행된다. 예약은 ‘노는법’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상품 운영 및 여행 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다님여행사(010-6493-1227)로 문의하면 된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안용현</span></p><p><br /></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Wed, 02 Sep 2026 23:58:05 +0900</dc:date>
	</item>
	<item>
	<title>철원군, "2026 철원 국가유산 야행" 노동당사 등에서 개최</title>
	<link>http://bomnews.net/bbs/board.php?bo_table=basic&amp;wr_id=1955</link>
	<description><![CDATA[<p><b style="font-size:11pt;">– 9월 11~12일, 철원 노동당사·철원역사문화공원에서 만나는 특별한 밤 </b></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철원군이 오는 9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철원 노동당사와 철원역사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철원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국가유산청과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센터장 김재홍)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둠 속에서 희망의 등불을 켜다!’를 주제로, 철원이 간직한 역사와 국가유산의 가치를 야간이라는 시간적 배경 속에서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철원은 일제강점기와 광복, 분단과 6·25전쟁을 거치며 우리 근현대사의 굴곡을 고스란히 간직한 지역이다. 특히 철원 노동당사와 철원역사문화공원 일원은 전쟁으로 옛 도시의 상당 부분이 사라지고 그 흔적이 남은 ‘상실의 공간’인 동시에, 과거를 기억하며 평화와 미래의 가치를 되새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야행은 이러한 철원의 역사적 장소성을 ‘어둠 속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빛’이라는 이야기로 풀어낸다. 관람객들은 철원 노동당사와 철원역사문화공원 곳곳을 거닐며 야간 경관과 역사·문화 체험, 공연, 전시, 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산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게 된다. 특히 전쟁과 분단의 흔적이 남은 공간에 문화와 예술, 사람들의 참여를 더해 과거의 상실을 기억하는 장소에서 평화와 희망을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김동일 철원군수는 “철원이 간직한 국가유산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과거의 아픔을 기억하는 동시에 평화와 희망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관람객들이 어둠 속에서 더욱 빛나는 철원의 국가유산을 만나고 그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행사와 관련한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철원 국가유산 야행 홈페이지(cheorwonnight.com) 및 공식 인스타그램(@cheorwonnigh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span></p><p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font-size:11pt;">오승현</span></p><div><br /></div>
<div class="content_move">[이 게시물은 편집국장님에 의해 2026-09-01 17:56:15 여행에서 이동 됨]</div>]]></description>
	<dc:creator>편집국장</dc:creator>
		<dc:date>Tue, 01 Sep 2026 17:55:47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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