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시

춘천 퇴계천길 산책로에서 사진전 개최!!

춘천뉴스 0 0 0

d25bd6c2329786cda4c9e55f999626ec_1595808209_9782.jpg

춘천시는 지난 15일부터 한 달간 퇴계천~공지천 산책로 중 수로박스 구간에 춘천 관광을 위한 사진 작품을 전시에 들어갔다.

 

퇴계천~공지천 산책로 1km 중 수로박스 이용 구간은 300m로 이는 전국 최대의 하천 내 산책로 터널이다.

 

시는 해당 구간에 사진을 전시해 건강한 하천환경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그동안 시는 퇴계천~공지천 산책로 개통 이후 수로박스 구간을 활용할 방안을 찾았다.

 

이에 한국 사진작가협회 춘천지부(지부장 안광수)와 협의해 사진 100여점을 전시하게 됐다.

 

d25bd6c2329786cda4c9e55f999626ec_1595808246_6532.jpg 


시 관계자는 “이번 퇴계천길에 사진을 전시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퇴계천~공지천 산책로는 시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전에 퇴계천은 산책로가 없어 공지천으로 산책을 하거나 가고자 할 경우 여러개의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지만, 이러한 불편함이 없어져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임희숙​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