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음식전문점,아리랑식당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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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음식전문점인 아리랑식당이 5월 12일 정식 오픈( 춘천시보건소 맞은편 지하 1층)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새마을운동중앙회 춘천시지회(회장 윤희섭)가 맡아 운영을 하는 아리랑식당은 북한출신의  여직원들이 직접 북한 음식을 만들어 판매를해 첫날부터 입소문을 타고 여러 곳에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윤희섭 회장은 "이제 많은 분들이 춘천에서도 어렵지 않게 북한음식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북한사람이 일상에서 즐겨먹는 다양한 음식을 그대로 춘천에서 드셔보시면 색다른 경험이 될것"이라며 "앞으로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메뉴는 함흥식 냉면,두부밥,빈대떡,돼지수육,가리국밥이다.

문의 033-252-8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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