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단계적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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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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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 전경


- 희망학교부터 우선 실시 후 평가회를 통해 2학기 운영 결정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은 춘천먹거리통합지원센터 이용과 관련 각급학교장 및 영양(교)사의 의사에 따라 점차 확대 추진 할 계획이다. 

지난해 9월 준공된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이용해 2019년 9월부터 전품목 9개교와 일부 농산물 20여개 학교가 시범운영 했으며,시범 운영과정에서 발생 된 문제점을 개선하고 2020년 단계적 확대를 위해 춘천시는 사전점검단을 구성해 3회에 거쳐 센터를 최종점검하고 30일 사전점검단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전점검단 최종 보고회 결과 전문인력 구성 미흡 , 시설·장비 부족, 학교급식 수수료율의 명확한 근거 미 제시 등 여러 분야에서 문제점이 나타났다.

이에따라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는 개선 사항을 춘천시에서 회신받을 예정이며, 개선(보완)추이를 충분히 검토해, 2020년에는 춘천시와 협의한 현금 지원과 단계적 급식 확대를 위해 희망학교를 수요 조사하여 운영 대상교를 선정하고, 1학기 운영한 결과에 대한 평가회를 통해 2학기 운영에 대해 결정 할 계획이다.
                                                                                                                           이윤희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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